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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중증외상센터' 백강혁 알고보니…"연봉 30억, 양재원은 강남 건물주子"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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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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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이자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이 캐릭터 비하인드를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에는 '원작자가 털어놓는 중증외상센터 비하인드 설정과 스토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닥터프렌즈' 멤버이자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은 백강혁 등 주요 인물들의 설정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이낙준은 "실제로 PMC 닥터나 미군 관련 군의관들이 세계 최고 외상외과 의사들이다. 백강혁이 거기서 배우러 갔는데, 초감각과 신체 능력이 뛰어나다 보니 너무 빨리 배우고 현장으로 출동, 구조까지 하게 된다"며 "2019년에 설정했을 때 연봉이 200만 달러였다. 지금 돈으로 30억"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4년 간 100억을 넘게 벌었고, 주식 투자를 되게 잘했다는 설정이 있어서 월급을 아예 안 받아도 되는 수준이다. 자기 펀드에서 들어오는 돈이 매달 몇 억"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추영우가 연기한 양재원에 대해선 "양재원의 부모님이 아들이 레지던트일 때 로또에 당첨되고 사놨던 땅이 재개발 된다. 부자가 되어서 강남에 건물도 있다. 그런데 레지던트 때 부자가 된 거라, 양재원 본인이 직접 돈을 써본 적이 없는 거다. 마마보이라서 엄마가 정장을 사준 게 아니"라고 부연했다.

 

https://adenews.imbc.com/M/Detail/447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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