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주도권을 놓고 이준석 의원 측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허은아 대표 측이 "이준석은 젊은 윤석열이다"며 자신이 그토록 싫어했던 윤 대통령을 닮아가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즉 2022년 8월 국민의힘이 전국위원회를 열어 이준석 대표를 해임하고 주호영 비대위를 출범하자 이 대표가 '전국위 의결 효력 정지 및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때 이 변호사가 대리인을 맡아 승소로 이끌었다는 것.
이처럼 2년 6개월 뒤 정반대 편에서 이 의원과 만나게 됐다는 이 변호사는 이 의원이 지난 2일 홍대 앞에서 "퍼스트 펭귄이 되겠다"며 사실상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일에 대해 "퍼스트 펭귄이 아니라 퍼스트 레밍, 들쥐 같다"며 "맨 앞에 들쥐가 가면 들쥐무리들이 그 뒤를 따라가다가 낭떠러지에 그냥 다 떨어져 죽는, 이준석이 앞장서고 뒤따르던 무리가 다 레밍 꼴이 되는 그 장면이 떠올랐다"고 이 의원을 정면 겨냥했다.
이어 "2년 6개월 전 이 의원이 가처분을 냈을 때와 (허 대표의 가처분 신청은) 쟁점, 구도가 거의 똑같고 당사자 위치만 바뀌었다"며 "그때 이준석은 억울한 피해자, 정당 민주화를 부르짖는 민주화 투사였다면 지금 이준석은 윤석열처럼 똘마니들을 부추겨 당권을 뺏고 당의 돈을 먹으려고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다"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이준석은 젊은 윤석열, 제2의 윤석열이다"고 이 의원을 몰아세웠다.
즉 2022년 8월 국민의힘이 전국위원회를 열어 이준석 대표를 해임하고 주호영 비대위를 출범하자 이 대표가 '전국위 의결 효력 정지 및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때 이 변호사가 대리인을 맡아 승소로 이끌었다는 것.
이처럼 2년 6개월 뒤 정반대 편에서 이 의원과 만나게 됐다는 이 변호사는 이 의원이 지난 2일 홍대 앞에서 "퍼스트 펭귄이 되겠다"며 사실상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일에 대해 "퍼스트 펭귄이 아니라 퍼스트 레밍, 들쥐 같다"며 "맨 앞에 들쥐가 가면 들쥐무리들이 그 뒤를 따라가다가 낭떠러지에 그냥 다 떨어져 죽는, 이준석이 앞장서고 뒤따르던 무리가 다 레밍 꼴이 되는 그 장면이 떠올랐다"고 이 의원을 정면 겨냥했다.
이어 "2년 6개월 전 이 의원이 가처분을 냈을 때와 (허 대표의 가처분 신청은) 쟁점, 구도가 거의 똑같고 당사자 위치만 바뀌었다"며 "그때 이준석은 억울한 피해자, 정당 민주화를 부르짖는 민주화 투사였다면 지금 이준석은 윤석열처럼 똘마니들을 부추겨 당권을 뺏고 당의 돈을 먹으려고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다"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이준석은 젊은 윤석열, 제2의 윤석열이다"고 이 의원을 몰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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