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2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국방위원회로 변경한다. 국방위원이었던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외통위로 보임하는 트레이드 방식이다.
윤 의원은 5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외통위에서 사임하고 국방위원으로 보임할 예정"이라면서 "원래부터 국방에도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5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외통위에서 사임하고 국방위원으로 보임할 예정"이라면서 "원래부터 국방에도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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