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근: 대통령이 국회의원 끌어내려고 지시한게 있냐?
이진우: 답변드리고 싶지 않다
윤갑근: 대통령이 국회의원 끌어내라고 지시한게 맞다면 충격적이라 기억날만한데 기억 나는게 없나?
이진우: 기억나는게 있는데 말씀드리지 않겠다
윤갑근: 만일 국회의원 끌어내라고 한게 사실이면 어떻게 했겠나?
이진우: 무시할거 같다
이후 계속 윤갑근이 국회의원 끌어내라고 한것에 대한 질문을 계속 이진우에게 함
이에 이진우는 그건에는 답변않겠다 시전
그럼에도 계속 같은 질문하자
이진우가 계엄 당시 윤석열과 3차례 통화 했다고 증언
이진우는 대통령에게 현장진입이 어럽다 총이 없고 맨몸이다라는 취지로 계속 통화 했다고 언급
이러자 같은 윤측 변호인인 송진우 변호인이 윤갑근의 마이크를 뺏음
이에 정형식 재판관이 대통령과 통화내용에서 들은 단어가 있는건 확인했고
있긴한데 증인이 대답하기는 어렵다라는 취지로 이진우증인의 답변을 정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