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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尹 측 "尹, 앞으로 접견 안 한다..탄핵 심판에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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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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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율 : 지금 나경원 의원하고 권영세 비대위원장하고 권성동 원내대표 오늘 윤석열 대통령을 찾아서 구치소로 간 모양이던데요. 뭐 의원들 더 많이 간다고 그러죠?

◇ 석동현 : 글쎄요. 이제 이게 보니까 그동안은 공수처에서 막기도 했지만 현실적으로 변호인들 외에는 사실상 접견을 안 하시고 또 못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대통령실 참모진이 한 번 다녀가고 오늘 지금 당 대표급 두 분인가 세 분이 다녀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앞으로 이런 부분에 관해서 괜히 공연한 논란도 있고 해서 오히려 거의 안 하실 것 같습니다. 또 현실적으로 지금 과도한 재판 일정 때문에도 지금 다른 일반 인사나 정치권 인사를 지금 만나서 이렇게 한가하게 담소를 하실 지금 상황이 아닙니다.

◆ 신율 : 공연한 논란이라는 게 뭘까요? 그걸 좀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면요?

◇ 석동현 : 이와 같이 방금 저 우리 신율 선생님도 얘기하듯이 괜히 이제 이걸 놓고 정치권에서 말들이 오고 가고 있다 하니 이런 점에서 굳이 지금 현재의 재판이나 탄핵 심판 절차 대처에 크게 도움도 안 되는 일을 대통령께서 자청하실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 신율 : 김건희 여사가 면회할 예정은 없습니까?

◇ 석동현 :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그것이 말하자면 절차적으로도 이렇게 접견 그러니까 이 특별한 면회 이렇게 하는 데 있어서 번거로운 절차가 있고요. 또 하면 보나 마나 또 정치권에서 혹은 언론에서 기타 여러 가지 사회단체들이 입방아를 찧을 게 뻔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안 하실 겁니다.

중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4847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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