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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오는 23일 소집될 예정인 정기국회 초기에 중의원을 해산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
일본 국회는 임기가 6년인 참의원(상원)과 임기 4년인 중의원으로 구성된다. 참의원은 임기가 보장되지만, 중의원은 총리가 언제든 해산할 수 있다.
중의원 해산은 총리의 가장 강력한 권한으로, 시의 적절히 사용하면 권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할 수 있다
해산시키고 조기 총선하면
개헌선 먹을 가능성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