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 인상적이었던 대사 고르기
10,910 16
2025.02.02 23:56
10,910 16

<<<<스포>>>>가 많이 포함되어있음!! 

아직 안봤으면 뒤로가기ㄱㄱㄱ 

 

 

신이시여 저만 믿으소서
https://x.com/jjune_only/status/1882047061903982761

 

나는 백강혁이다!!!!!
닥쳐!! 살려줄테니까!! 
닥쳐, 이 깡패새끼들아!!!!!
닥쳐어어어어아어어 닥치면 살고 안닥치면 죽는거야아아아아아ㅏㅏㅏ
https://x.com/notfossil379_/status/1883440953450709090

 

닥쳐! 닥치라고!
https://x.com/SsofiS2/status/1882762879428153357

 

아무하고나 싸우지마. 
싸움은 내가해
https://x.com/dr_view_/status/1883115607010484300

 

널 믿는 날 믿어, 나 믿지?
https://x.com/loverflavor/status/1883787123779838158

 

오늘 헬기가 안떴다지요?
헬기가 안뜨면 환자가 줄고 환자가 줄면 적자가 절반으로 뚝!
한과장님, 무슨 소리예요?
https://x.com/loverflavor/status/1883788434764087628

 

야 항문!
https://x.com/NetflixKR/status/1885614069039722531

 

심장이 요동친다 
이번에는 또 어떤 마법을 보여주실까?
https://x.com/sz_rookie/status/1882750111530504217

 

여기 네 구역 아니고 내 구역이라고
https://x.com/NetflixKR/status/1882699861587362013

(29초~)
 

월터한테 전해 말라크가 돌아왔다고
https://x.com/hoon1oversclub/status/1882988357875269928

 

야!!!! 그 헬기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야, 이 개새끼들아!!!!!!!!!!!!!!!
https://x.com/notfossil379_/status/1884641336084910085

 

어~ 너 잘 지내니?
https://x.com/loverflavor/status/1883761596134244826

 

너도 너만의 이유를 찾아. 개같이 구르고 엿같이 깨져도 절대로 변하지 않을 그런 이유.
이 퍽퍽하고 꺼끌꺼끌한 이 길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걸어가기에는 너무 되다.
https://x.com/rhdqorz/status/1882969972860989467
(1분 30초부터~)

 

내가 외상센터의 성역, 성자, 성녀....아 저거 뽀록나면 안되는데
https://x.com/blackoutwith/status/1882761336846963181

 

왜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 저였습니까?
그냥, 잘 달리길래.
내가 볼 때마다 니가 달리고 있었어, 환자 살리겠다고.
https://x.com/loverflavor/status/1883747216726405516

 

그 당직, 내가 허락할 때까지는 너 혼자 서게 두지 않아
자고로 고생이란 건 남들이 다 알아줄 때 하는 게 제맛이거든
https://x.com/dr_view_/status/1883039243427365159

 

제가 먼저 급사할것 같습니다요
급사시켜줘??
아닙니다!!
https://x.com/escasez__/status/1884129859473145888

 

잘못되면 책임질거야?
예! 내가 책임집니다, 내가!!
https://x.com/loverflavor/status/1883762404896677898

 

너 뭐하는 새낀데 환자가 언제 생길줄알고 연락을 미리 하라말아야!
까는 소리하지말고 당장 안튀어와?
넌 내가 수술방 갔을때 거기 없으면 뒤진다 진짜
대답안해?!!
https://x.com/hoon1oversclub/status/1882728805426667726

 

아 씨발 진짜...
뭐 이런 양아치 같은 새끼가
환자 죽고 사는 건 상관없고 지 욕 먹는 건 좆같아?
https://x.com/blackoutwith/status/1882868781242056969

 

야, 니가 외과의야?
https://x.com/loverflavor/status/1883791617389416600

 

재원아 가자!
https://x.com/loverflavor/status/1883798249708122197

 

당신같은 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24년 전, 당신 같은.
환자를 살리겠다고 최선을 다하던
그 의사는 지금 어디 있습니까.
https://x.com/escasez__/status/1883835141031883261

 

잘했다고 양재원 선생
예 ? 교수님 방금 제 이름 마마말하신 거예요
어 이제 이름 불릴 자격 있어
https://x.com/loverflavor/status/1883796225587339681

 

우리 계속 뛰어야 했다.
환자의 죽음에 괴로워하는 것 마저도
우리에겐 사치였다.

24시간 365일 한순간이라도 우리가
멈추면 누군가의 심장도 덜컥 멈출 것 같았다.

그래서 우린 계속 뛰어야 했다.

환자의 심장을 계속 뛰게 하기 위해
우린 계속 뛰어야 한다.
https://x.com/dr_view_/status/1883118072279769545

 

목록 스크랩 (1)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10 00:05 5,5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755 기사/뉴스 ‘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호, 코믹과 진지 넘나드는 ‘신스틸러’ 1 10:14 169
2959754 기사/뉴스 [단독] '환승연애4', 역대 최고 성과…해외 포상휴가 간다 9 10:14 341
2959753 이슈 더쿠에 이 가수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궁금해서 쓰는 글...jpg 1 10:13 280
2959752 이슈 어릴 때 사진들 올라온 윤두준 인스타그램 2 10:12 213
2959751 이슈 에이핑크 앨범 초동 집계 종료 3 10:08 732
2959750 이슈 [NOTICE]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향후 활동 안내 23 10:07 2,073
2959749 이슈 아이덴티티 앨범 초동 집계 종료 2 10:07 281
2959748 이슈 물 웅덩이 때문에 신발이 젖기 싫었던 사람 6 10:05 807
2959747 정치 [속보] 국민의힘, 5년 5개월 만에 당명 바꾼다 42 10:05 1,059
2959746 기사/뉴스 비, 김태호 PD와 손 잡았다…‘지구마불’ 스핀오프 출격 4 10:05 628
2959745 이슈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제공되는 식사 6 10:05 1,166
2959744 정치 국민의힘, 5년 반 만에 당명 바꾼다…당원의 68.2% 찬성 5 10:05 84
2959743 기사/뉴스 TWS 지훈 부친상 부고 138 10:04 8,432
2959742 기사/뉴스 “강남역서 말 걸면 무시해라” 여성만 노린 '이것'…뭐기에 22 10:03 1,737
2959741 이슈 [KBL] 선수가 아닌 감독이 낫큐트애니모어 챌린지에 참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tb 3 10:02 456
2959740 이슈 알티타기 시작한 아일릿 원희 팬싸착장 11 10:00 1,787
2959739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소 29 10:00 1,255
2959738 이슈 [국외지진정보] 01-12 09:50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북쪽 137km 지역 규모 5.0 5 10:00 573
2959737 이슈 푸바오 1호 찍덕 에버랜드 사진 할부지가 선슈핑에서 찍은 푸바오 사진들.jpg 23 10:00 1,317
2959736 이슈 남성향 하렘물 만화를 메가 히트시켜 유명한 만화가지만 남캐도 무척 잘 그리는 작가...jpg 7 09:59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