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영./온라인 커뮤니티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김가영 기상 캐스터가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한 데 이어 과거 '직장 내 괴롭힘 금지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가영이 촬영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영상이 올라왔다. 김가영은 김현욱 아나운서와 김문선 노무사와 함께 출연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특히 김가영은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행위들에 대한 시각도 많이 바뀌었고, 더 조심하게 됐다는 분도 계신데 왜 줄지 않는 것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가영은 故 오요안나를 괴롭힌 단톡방 멤버로 지목된 인물이다.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 의혹을 받고 있는 김가영이 오요안나 사망 후 괴롭힘 방지 홍보 영상을 찍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20219043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