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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파브리 “뱉고 싶었다” 혹평 세례→백종원 “‘흑백요리사’ 복수인 듯” (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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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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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방송되는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서는 살아남은 도전자들에게 극악 미션 ‘장사 전쟁 10 days’가 주어진다. 무려 140만 명이 모인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푸드 부스를 운영, 10일 동안 치열하게 장사 전쟁을 펼치는 것. 밤낮없이 몰아치는 미션에서 과연 어떤 팀이 살아남을 것인지, 어떤 도전자가 두각을 나타낼 것인지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도전자들은 일식반, 고기반, 중식반, 양식반으로 나뉘어 장사 전쟁에 돌입한다. 각 팀 별로 받은 500만 원의 지원금으로 10일 동안 어떤 메뉴를 판매할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한다. 각 팀 담임 셰프들이 음식의 맛을 잡는 등 도움을 줄 수 있으나, 결정적인 선택과 그에 따르는 책임은 전적으로 팀원들에게 달린 상황. 백종원 대표와 담임 셰프들은 걱정 반, 기대 반의 마음으로 도전자들의 분투를 지켜본다.

그렇게 장사 전쟁 첫날이 시작되고, 백종원 대표가 초대한 시크릿 평가단이 깜짝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15년 연속 미슐랭 선정에 빛나는 스타 셰프 파브리. 평소 백종원의 애착인형(?)으로 불리는 파브리는 변장까지 감행한 채 도전자들이 장사 중인 푸드 부스를 찾는다. 어디서든 눈에 확 띄는 비주얼의 파브리는 과연 도전자들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시크릿 평가단 활약을 마칠 수 있을까.

그런가 하면 파브리의 신랄한 평가에 백종원 대표와 담임 셰프 4인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한 메뉴를 먹고 파브리가 인생을 찡그리며 “뱉고 싶었다”라고 말하자, 해당 팀의 담임 셰프는 표정 관리에 실패하고 만다. 백종원 대표 역시 “파브리가 ‘흑백요리사’에서 당한 것을 갚고 있다”라며 다급하게 현장의 파브리에게 전화를 건다. 백종원 대표가 불안감에 파브리에게 건네는 말은 무엇일까.


https://naver.me/F6lXx4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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