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가 기품과 인류애가 넘치는 '퀸 갓 제너럴' 멋짐으로 출근길을 수놓았다.
배우 김혜수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KBS에서 열린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근길에 퀸 오브 퀸의 매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
이날 김혜수는 정성일과 함께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 홍보 차 출근길을 완성했다. 눈발이 몰아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 김혜수는 추운 날씨 찾아온 취재진과 팬들에게 따뜻한 걱정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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