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박 2일’ 조세호·이준, 저녁밥·실내취침 양보에 서로 울컥
33,224 1
2025.01.28 10:53
33,224 1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15326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기도 파주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7.6%의 시청률(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멤버들이 설원에서 문세윤과 딘딘이 직접 만든 떡국을 맛있게 먹으며 함께 새해를 맞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0.4%까지 치솟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사계절 콘셉트의 2025년 달력 사진 촬영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1박 2일’ 팀은 달력에 포함될 베스트컷을 감상하기 위해 베이스캠프에 모였다. 사진작가 빽가는 이날 촬영한 총 531장의 이미지 중 고심 끝에 선택한 16장의 최종 사진을 공개했고, 멤버들은 기대 이상으로 멋진 결과물에 연신 감탄했다.

.

.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야외로 이동한 ‘1박 2일’ 팀은 미리 접수한 단골식당 메뉴를 걸고 본격적인 저녁식사 복불복에 나섰다. 멤버별로 가장 자신 있는 게임을 펼쳐 최종 승자가 되면 메뉴 하나를 확보할 수 있는 미션이 차례대로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게임을 앞두고 아무런 메뉴도 획득하지 못한 멤버는 김종민과 조세호 단 두 명이었다.

김종민이 마지막 게임의 승자가 되면서 결국 조세호는 혼자 초라하게 허기를 채우게 됐다. 이러한 상황이 마음에 걸린 이준은 지난 촬영에서 입수로 얻었던 소원권을 조세호에게 흔쾌히 양보, 자신의 음식을 아낌없이 나눠주며 ‘1박 2일’ 입사 동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8 01.04 29,9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679 이슈 미초바♥빈지노 부부가 독일까지 가서 연말 연시를 보내는 이유는? (오랜만에 여동생 등장) 18:32 4
2955678 이슈 2n년 우정 찐친 김영철 🥰 영철이가 안 쓰는 거 줍줍해옴 (김영철 유튜브 비하인드 대방출, 촬영중 진짜 기분상함) 18:32 23
2955677 이슈 잘 풀리는 집과 사주의 조건 (박성준, 2026신년운세, 풍수, 관상) | 카니를 찾아서 EP.30 18:31 37
2955676 기사/뉴스 오늘자 김연아 1 18:31 179
2955675 정보 박서준 소속사 인별 업뎃 18:31 58
2955674 이슈 쇼츠 좀 보는 사람이면 무조건 아는 일본 노래 라이브영상 18:31 43
2955673 유머 두쫀쿠 드셔보신 아부지 반응ㅋㅋㅋ 18:30 385
2955672 이슈 자컨에서 잠깐 스포했던 롱샷 데뷔 타이틀곡 1 18:30 36
2955671 유머 불쌍한 중국인... 6 18:29 574
2955670 기사/뉴스 [단독] 상설특검, 9일 엄희준 전 부천지청장 소환.... '쿠팡 외압 의혹' 18:29 70
2955669 기사/뉴스 김도훈 "가수 회사서 길거리 캐스팅"…배우 데뷔 비화 [RE:TV] 3 18:27 388
2955668 이슈 우울하니 철학책에 도움이 될 글귀가 있는지 본다. 2 18:26 440
2955667 이슈 통행료 미납 1,116건 체납자의 반발 5 18:25 745
2955666 이슈 아기호랑이가 엄마를 부르는 울음소리(설호❤️) 2 18:25 258
2955665 이슈 오늘자 디올 성수 팝업행사에 초청된 셀럽들.jpg 7 18:24 1,255
2955664 유머 현재 트위터 폭발한 트윗.twt (특히 동생 있는 덬들한테) 37 18:22 2,513
2955663 기사/뉴스 "선배, 라면 먹고 갈래요?"…옥스퍼드사전에 2 18:22 499
2955662 기사/뉴스 차태현 “유재석 죽으면 역사에 남아, 왕릉+재석로 만들어야” (틈만나면)[어제TV] 18:22 244
2955661 정치 李 “서해구조물, 공동수역 살짝 넘어온 것…명확히 정리중” 10 18:20 331
2955660 이슈 팬들 반응 좋은 실시간 디올 행사 참석한 세븐틴 민규 17 18:20 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