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s2CIwon_Vc?si=OFvb7dGYdb9bOfJ5
로이터는 또 "이 혐의에는 종신형이나 사형이 선고될 수 있다"면서 "다만 한국에서는 수십 년간 사형이 집행된 적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매체는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대해 "아시아에서 4번째로 큰 경제규모 국가이자 미국의 핵심 동맹국인 한국에서 정치적 격변을 일으켰다"며 "이 사건으로 총리도 탄핵됐고 고위 군 간부들 다수가 직무정지 및 기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CNN도 "한국의 현직 대통령은 대부분의 범죄에서 형사상 소추되지 않는 면책특권을 가지지만 내란 및 외환 혐의는 제외된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고, 뉴욕타임스도 "윤 대통령이 계엄 선포에 관여했던 전직 국방부 장관 등과 함께 법정에 서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여론조사에 따르면 다수 한국 국민은 그의 탄핵에 찬성하고 그가 내란죄를 저질렀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강성 지지층은 탄핵을 사기’라고 주장해왔으며 일부는 지난 구속영장 발부 당시 법원에 난입해 충격을 줬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임명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243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