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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말 충격적이고 눈물나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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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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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트럭을 타고 가던 사람들이 무언갈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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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를 당한듯한 젊은 여성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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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심상치 않은 몸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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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여성은 사망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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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남편라고 하는 '클래런스'가 나타나는데 뭔가 석연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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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남편이 알려준 정보로 알게된 여성의 이름은 '토니아

스트리퍼로 일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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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토니아의 동료였던 캐런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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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아와 남편 사이에는 '마이클'이라는 아들이 한 명 있는데 토니아는 아들을 무척 아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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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편 클래런스는 토니아와 아들 사이를 철저하게 통제한다

토니아 앞으로 생명보험까지 들어놓는 모습을 보이지만 토니아는 아들 때문에 쉽게 저항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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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버린 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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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은 토니아의 유족을 찾으려던 중 토니아가 그녀의 본명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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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왜 가명을 사용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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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토니아의 아들 마이클은 위탁가정으로 보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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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위탁가정에서 마이클을 맡아주신 두 분

한창 마이클은 위탁가정에서 잘 지내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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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런스는 마이클을 되찾으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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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주장하는 클래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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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웬걸 친자확인결과 마이클은 클래런스의 친아들이 아니었음

그 결과 클래런스는 친권을 박탈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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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미친놈이 마이클의 학교에 찾아가서 마이클을 납치함

 

 

경찰들은 수사를 시작하고 클래런스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KCpXy.pnglVyDc.png클래런스 또한 토니아와 마찬가지로 가명을 사용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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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과도 줄줄이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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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런스가 더욱 위험한 범죄자라는게 밝혀지자

그의 아내였던 토니아의 뺑소니 사건도 재조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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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는 토니아와 마이클의 사진을 뉴스에 보도하고 제보를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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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뉴스를 접하게 된 한 사람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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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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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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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밝혀지는 토니아의 본명 '샤론'

그리고 이어지는 고등학교 동창들의 증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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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외모에 똑똑하고 친절한 친구로 기억되는 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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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우주 엔지니어를 꿈꾸며 조지아 공대까지 합격한 샤론

 

Clqtn.png학년앨범에 합격을 축하하는 광고까지 싣는다

 

이대로라면 전액장학금을 받으며 공대를 다녔을 샤론

하지만 그랬던 그녀가 어쩌다 스트리퍼가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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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샤론의 고등학교 절친 제니는 FBI에 연락 후 당시 사건을 수사하던 요원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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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니는 토니아가 샤론이라고 주장하며 클래런스도 알아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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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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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클래런스는 정확히 누구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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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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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범죄 실화 다큐멘터리

 

' 사진 속의 소녀 '

 

 

더쿠에서 추천 받고 경악하면서 본 다큐야

정말 오랜만에 끝까지 집중하면서 봄.. 

관심 있다면 어서 넷플가서 보길 추천할게!

 

이왕이면

※댓글에 스포는 자제해주길 바람! ※

 

ㅊㅊ 슼

 

 

 

나도 딴 거 찾다가 본 추천글인데...보고 열불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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