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정말 충격적이고 눈물나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jpg
14,894 38
2025.01.24 20:50
14,894 38

Iuvab.png

WzeyI.png

늦은 밤 트럭을 타고 가던 사람들이 무언갈 발견한다

 

GhyGt.png
뺑소니를 당한듯한 젊은 여성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지지만

 

iYxrv.png

뭔가 심상치 않은 몸상태

 

lOxQO.png
안타깝게 여성은 사망하고 만다

 

qjVgj.png
여성의 남편라고 하는 '클래런스'가 나타나는데 뭔가 석연치 않음

 

JNeUy.png
NrooJ.png

어쨌든 남편이 알려준 정보로 알게된 여성의 이름은 '토니아

스트리퍼로 일했다고 한다

 

 

knngh.png
그리고 토니아의 동료였던 캐런의 증언

 

LWiOi.png
토니아와 남편 사이에는 '마이클'이라는 아들이 한 명 있는데 토니아는 아들을 무척 아꼈다고 함

 

muEMH.png
하지만 남편 클래런스는 토니아와 아들 사이를 철저하게 통제한다

토니아 앞으로 생명보험까지 들어놓는 모습을 보이지만 토니아는 아들 때문에 쉽게 저항하지 못한다

 

 

APzdX.png
너무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버린 토니아

 

BiYMo.png
동료들은 토니아의 유족을 찾으려던 중 토니아가 그녀의 본명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yijgT.png
EBJHB.png
그녀는 왜 가명을 사용한걸까?

 

nLWIG.png

남겨진 토니아의 아들 마이클은 위탁가정으로 보내진다

 

qxwvT.png
당시 위탁가정에서 마이클을 맡아주신 두 분

한창 마이클은 위탁가정에서 잘 지내고 있었지만

 

EkhOU.png
클래런스는 마이클을 되찾으려 함

 

xURZE.png
라고 주장하는 클래런스

 

CupbH.png

uTzyK.png

하지만 웬걸 친자확인결과 마이클은 클래런스의 친아들이 아니었음

그 결과 클래런스는 친권을 박탈당한다

 

ELyGh.png
tduuh.png
근데 이 미친놈이 마이클의 학교에 찾아가서 마이클을 납치함

 

 

경찰들은 수사를 시작하고 클래런스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KCpXy.pnglVyDc.png클래런스 또한 토니아와 마찬가지로 가명을 사용하고 있었음

 

DVbbi.png
그리고 전과도 줄줄이 털림

 

TklEj.png
 

클래런스가 더욱 위험한 범죄자라는게 밝혀지자

그의 아내였던 토니아의 뺑소니 사건도 재조명됨 

 

PrXrW.png
SfgmI.png

FBI는 토니아와 마이클의 사진을 뉴스에 보도하고 제보를 기다림

 

daqaR.png
그리고 뉴스를 접하게 된 한 사람이 있는데

 

ZBhaF.png

ZIaOC.png
샤론?

 

iAWIX.png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여성

 

NUIVv.png
aXhHc.png
hHIAy.png
YfHER.png
그렇게 밝혀지는 토니아의 본명 '샤론'

그리고 이어지는 고등학교 동창들의 증언들

 

pepBd.png
InwVj.png
sowPq.png
unXfg.png
ZlGOe.png
눈에 띄는 외모에 똑똑하고 친절한 친구로 기억되는 샤론

 

XGnyI.png

NruTU.png

JABBk.png
PUluE.png
항공 우주 엔지니어를 꿈꾸며 조지아 공대까지 합격한 샤론

 

Clqtn.png학년앨범에 합격을 축하하는 광고까지 싣는다

 

이대로라면 전액장학금을 받으며 공대를 다녔을 샤론

하지만 그랬던 그녀가 어쩌다 스트리퍼가 된걸까?

 

 

ivpYH.png

그렇게 샤론의 고등학교 절친 제니는 FBI에 연락 후 당시 사건을 수사하던 요원을 찾아간다

 

cjnmE.png
yZLtG.png
zABNo.png
그리고 제니는 토니아가 샤론이라고 주장하며 클래런스도 알아보는데

 

 

ahCot.png
 

 

 

 

 

 

 

 

 

 

 

 

LGOOD.png
 

????????????????????

 

 

 

 

 

 

GGpEN.png
 

대체 클래런스는 정확히 누구이며

 

 

HpbcY.png

 

샤론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SVpyC.jpg

 

넷플릭스 범죄 실화 다큐멘터리

 

' 사진 속의 소녀 '

 

 

더쿠에서 추천 받고 경악하면서 본 다큐야

정말 오랜만에 끝까지 집중하면서 봄.. 

관심 있다면 어서 넷플가서 보길 추천할게!

 

이왕이면

※댓글에 스포는 자제해주길 바람! ※

 

ㅊㅊ 슼

 

 

 

나도 딴 거 찾다가 본 추천글인데...보고 열불 터짐...

 

목록 스크랩 (3)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8 01.08 25,0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56 이슈 [Official] ‘민경훈 - 죄‘ Special Clip (Full ver) 18:49 0
2957855 이슈 2026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해외영화 라인업 18:48 13
2957854 이슈 [나 혼자 산다 선공개] 같은 노트북 탐내는 덱스X도운👀 경쟁 불붙이는 코드 쿤스트! 18:48 25
2957853 이슈 방금 뜬 라포엠 트랙리스트 5번이 기대되는 이유(feat. 안예은) 18:48 9
2957852 이슈 토끼와 거북이 실제 달리기 속도...twt 1 18:48 105
2957851 기사/뉴스 [속보]교제 한 달 만에 여친 살해 후 고속도로 유기 20대 ‘구속 송치’ 6 18:45 351
2957850 이슈 츄 'XO, My Cyberlove' 멜론 일간 추이 1 18:44 184
2957849 이슈 역술가가 말하는 운 좋아지는 법 12 18:42 1,174
2957848 이슈 이선빈이 생일 선물로 도경수한테 받은 것.jpg 20 18:42 1,123
2957847 팁/유용/추천 산리오 이치고신문 2월호 PC/휴대폰 배경화면 (포차코) 2 18:41 240
2957846 이슈 씨엔블루 'Killer Joy' 멜론 일간 추이 18:41 122
2957845 이슈 [#셀폰코드] 하지만 여러분은 아이돌인데... | 하이라이트 윤두준 & 세븐틴 도겸 [셀폰KODE] 2 18:41 119
2957844 이슈 <반지의 제왕> 25주년, 미국 엠파이어 잡지 표지 공개 10 18:40 483
2957843 이슈 국경 뚫고 몽골 애기들이랑 절친된 엔시티 위시 18:40 316
2957842 이슈 아이브 가짜 두바이 쿠키 사건....x 7 18:39 1,253
2957841 이슈 스타쉽 글로벌 오디션 아티스트 응원메시지 2026 STARSHIP GLOBAL AUDITION 🚀✨ 18:39 74
2957840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5 18:38 322
2957839 이슈 [K-Choreo 8K] 츄 직캠 'XO, My Cyberlove' (CHUU Choreography) @MusicBank 260109 18:38 31
2957838 이슈 올데프 타잔 베일리 쇼츠 업로드 - Accept it 18:37 88
2957837 기사/뉴스 박명수, '주사이모' 키 편집 못한 두바이 촬영에 분노 "돈 다 쓰게 하고" ('할명수') 10 18:36 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