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새해는 작년보다 나은 한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여러분 곁을 지키며 살피고 도와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했다. 또 “아무쪼록 주변의 어려운 분들 함께 챙기시면서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기원한다”https://naver.me/xs3LJHgZ(조선비즈라 클릭 안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