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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송중기·장원영 다음은 손석구…'냉장고를 부탁해2', 특급 게스트→MCx셰프 케미 속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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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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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2'가 특급 게스트들의 연이은 등장과 함께 시청자들의 사랑을 인증하며 일요일 밤의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다.

5년 만에 돌아온 '냉장고를 부탁해2'는 첫 방송부터 2049 남녀 타깃 시청률 2.9%(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2021년 이후 방송된 모든 JTBC 예능 프로그램 첫 회 시청률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후 4회 방송은 2049 남녀 타깃 시청률 3.2%로 자체 최고 기록을 남겼고 5회 역시 3.1%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2'는 높은 디지털 화제성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첫 게스트로 출연한 침착맨과 영탁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진 요리 대결 영상은 각각 조회수 125만 회, 123만 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또 아이브 장원영 편은 업로드 3일 만에 96만 회(23일 기준)를 기록하며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2'의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늘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안정적인 진행과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찰진 호흡으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매회 게스트들과 셰프들의 토크를 끌어내는 입담은 기본, 셰프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보여준다.

 

특히 요리 대결 중간 점검에서 김성주와 안정환의 생생한 현장 중계와 티키타카가 빛을 발하고 있다. 조리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서로 기미상궁 역할을 요구하는가 하면, 솔직하고 찰진 맛 표현으로 셰프들을 쥐락펴락하는 모습이 확실한 웃음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원조 셰프와 도전자 셰프의 용호상박 대결이 진행되고 있는 '냉장고를 부탁해2'에는 이연복, 최현석, 샘 킴, 김풍, 정호영, 에드워드 리, 최강록, 이미영, 박은영, 권성준, 정지선, 손종원까지 대한민국 인기 셰프들이 총출동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 15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게스트의 냉장고 속 재료를 사용해 주제 맞춤형 요리를 만들어내 흥미를 고조시킨다. 달걀 요리, 지방간에 좋은 요리, 들기름과 올리브오일을 사용한 요리, 파인 다이닝 등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셰프들의 활약이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영탁과 침착맨을 시작으로 송중기와 이희준, 아이브 장원영과 이은지에 이어 손석구도 '냉장고를 부탁해2'에 찾아올 예정이다.

장르 불문 다양한 게스트들의 출연은 물론, 베일에 싸인 스타들의 냉장고 공개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냉장고를 부탁해2'는 음식 취향과 다채로운 토크까지 곁들인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오는 26일 방송에서는 아이브 장원영의 입맛을 사로잡은 두 번째 별 배지의 주인공이 밝혀진다. 샘 킴과 손종원의 파인 다이닝 대결 결과가 발표되며 이은지의 냉장고 속 재료로 원조 셰프와 도전자 셰프의 15분 요리 대결이 계속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95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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