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촬영 위해 법원 난입했다고 진술…다른 1명은 미성년자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2명에 대해선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됐다. 법원은 이들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두 사람 중 한 명은 스스로를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촬영 감독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법원에 난입한 것은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법원에 난입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한 명은 미성년자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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