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명태균 변호사, 병원 간 윤석열에 분개한 까닭
29,243 30
2025.01.22 15:05
29,243 30

명씨의 법률 대리인인 남상권 변호사는 22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몸 상태가 더 나쁜 사람에게는 그와 같은 혜택이 주어지지 않는데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작자에게는 그와 같은 혜택이 주어지는 것에 분개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전날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 출석을 마친 뒤 서울구치소로 복귀하지 않고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이동해 진료를 받은 것을 보고 내놓은 반응이다. 지난해 11월1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명씨에 견줘 윤 대통령이 특혜를 받고 있다는 취지다.

명씨는 무릎 관련 질환으로 최근 법정에서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 변호사는 “왼쪽 다리가 15도 이상 돌아가 있는 상태”라며 “다리 상태가 그러다 보니까 지난 3일 넘어져서 다쳤다. 다리에 피고름이 맺혀서 그거 뽑아내고 보형물도 다시 집어넣고 그런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검찰도 외래진료를 언제든지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실제 수용기관 안에서는 그게 쉽지가 않다”며 “외래진료를 잘 나가봐야 한 달에 한 번 갈 수 있는데, 교도소에서는 아프다고 또 병원 가면 특혜라고 투서 들어온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명씨의 진료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남 변호사는 “정반대의 입장에 처해 있는 우리 명태균 씨와 (윤 대통령이) 입장 차이가 많이 나는구나 (생각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792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5 01.08 21,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80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1 12:40 73
2957579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2:38 231
2957578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4 12:38 56
2957577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2 12:36 110
2957576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311
2957575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2 12:35 251
2957574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11 12:34 1,167
2957573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92
2957572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4 12:33 484
2957571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3 12:32 289
2957570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3 12:31 662
2957569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37 12:31 2,146
2957568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 12:30 466
2957567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231
2957566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0 12:24 1,299
2957565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482
2957564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2 12:23 426
2957563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6 12:21 1,449
2957562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131
2957561 유머 부하직원이 연차쓴다니까 벽 부수는 대표.manhwa 30 12:18 3,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