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영세 “서부지법 사태 분노 원인 안 살피나···민주당, 폭도 낙인에 엄벌 으름장”
28,232 196
2025.01.20 09:36
28,232 196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0일 서부지법 난입·폭력 사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언론이 시민들의 분노한 원인을 살펴보지 않고 폭도라는 낙인부터 찍고 엄벌해야 한다는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부지법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을 끌어안고 정치 쟁점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

.

권 위원장은 서부지법 사태를 일으킨 일부 윤 대통령의 지지자들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그는 “민주당과 일부 언론은 시민들이 분노한 원인을 살펴보지 않고 폭도라는 낙인부터 찍고 엄벌해야 한다는 으름장을 놓고 있다”며 “반대하는 목소리의 싹을 자르려는 의도이자 국정 혼란을 조장하고 갈등을 키워 정치적 동력으로 삼으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경찰에 대해서도 “민주노총 앞에서는 한없이 순한 양인 경찰이 시민들에게는 한없이 걍약약강 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법원 진입도 안하고 밖에 있던 시민들까지 절대 풀어주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민주노총 시위대면 진작에 훈방으로 풀어줬을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에 대한 비판도 이어갔다. 그는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음’ 이 단 15자가 서울서부지법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사유”라며 “현직 대통령 구속이라는 헌정사상 유례없는 결정을 할 때는 국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구속사유를 충분히 설명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라고 해서 특혜를 누려서도 안 되지만 방어권조차 부당하게 박탈돼서는 안 된다”고 했다.

민주당을 향해서도 “지난 금요일 민주당이 기어코 내란특검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며 “항간에는 이재명 리스크가 코리아디스카운트의 근원이라는 말까지 나온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FLy5UImL


??????????

목록 스크랩 (1)
댓글 1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7 00:05 5,6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62 이슈 매니저가 넉살을 가장 죽이고 싶을때 08:20 15
2959661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랠리, 여성 주식 부호 판도 흔들다…이화경·김선정·김정수 새 얼굴 부상 08:20 41
2959660 이슈 어느 순간부터 릴레이댄스 재미없다는 사람들 많아진 이유...twt 08:19 265
2959659 이슈 해리포터 완결 후 시점에서 비밀의 방을 열 수 있는 의외의 인물 4 08:17 531
2959658 이슈 안성재 유투브에 발베니 댓글(feat.임짱) 2 08:17 449
2959657 이슈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40대 아재둘.....(침풍) 11 08:12 1,326
2959656 유머 여러 모로 사람 돕는 말들(경주마×) 08:11 74
2959655 이슈 57세 레전드 여솔의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로운 무대... 1 08:10 828
2959654 기사/뉴스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14 08:05 2,720
2959653 유머 친구인 말 밑에서 눈 피하는 염소(경주마×) 4 08:05 354
2959652 이슈 해외 난리났던 작년 그래미 신인상 수상소감 23 07:58 2,219
2959651 기사/뉴스 [단독] 공유기 불로 할아버지·손자 사망…"통신사가 배상" 14 07:57 3,177
2959650 이슈 원덬기준 착장과 비쥬얼 레전드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5 07:55 1,343
2959649 이슈 지금 보니까 멋있는 것 같고 재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춤... 1 07:50 1,835
2959648 이슈 이집트박물관 9 07:48 1,595
2959647 이슈 ??? : 음악방송 MC 보려고 음악방송 보는 사람들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고?.jpg 11 07:48 2,869
2959646 유머 아진짜씨발 개웃기게 ㄴ 아무런기교와 과장없이 순수체급으로 웃기게하는글 진짜오랜만이네.twt 5 07:43 3,084
2959645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 장난 아닌 할리우드... 희망편...jpg 6 07:42 3,763
2959644 이슈 취향별로 갈린다는 신작 프리큐어 캐릭터 디자인...jpg 11 07:41 631
2959643 유머 세계로 뻗어가는 k-두바이쫀득쿠키 6 07:40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