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윤상현, 법원 담 넘은 尹 지지자에 "조사 후 석방될 거예요" 안심 문자
4,568 29
2025.01.19 08:32
4,568 29

이후 지지자 A 씨는 18일 오후 9시쯤 윤 의원에게 연락해 "오동운 죽일 놈의 좌수처장 차량 막았다고 경찰이 학생들 3명 잡아갔다. 학생들도 좀 알아봐 주실 수 있냐"고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자 윤 의원은 "조사 후 곧 석방할 거예요"라고 답했다.


ZzUspv

A 씨는 "정말 감사합니다 의원님. 법 지킬 인간들이 법을 안 지키니 지지자들은 이제 저항권을 행사할 거라고 한다"며 "서부지법이라 큰 기대는 없지만 그래도 대통령님이 관저로 돌아가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그러면서 "혹시 국힘 다른 의원님들 만나시면 오늘의 좌동운(오동운)이 당신들이 될 수 있다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으니 행동 똑바로 하고 대통령을 지킬 수 있게 결사 항전해서 싸우라고 꼭 전해달라"고 강조했다.

A 씨가 "의원님 노고는 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늘 일도 잊지 않겠다"고 하자, 윤 의원은 "제가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강남경찰서로 호송된 지지자 B 씨는 "아직 조사도 안 하고 있다. 윤상현 의원님이 서장이랑 통화했다고 조사받고 보내줄 거라고 한다"며 "근데 나 이미 차도 끊겼고 여기서 밤새우는 게 나으려나 싶다"고 전했다.

동시에 "집에 애들 밥도 못 주고 나왔는데 그게 더 걱정이다. 그래도 다음에도 또 (서부지법 후문 담장) 넘는다. 취미가 파쿠르"라며 "나 포함 여자 둘이었는데 다른 놈들 뭐냐. 다 같이 넘어올 줄 알고 했는데"라고 말했다.

C 씨도 윤 의원에게 연락했다며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C 씨가 "의원님 오늘 월담한 17인 훈방조치됐나요? 모금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하자, 윤 의원은 "조사 후에 곧 석방될 거예요"라며 지지자들을 안도하게 했다.

윤 의원은 서부지법 앞에 모인 지지자들을 향해 "우리 17명의 젊은이가 담장을 넘다가 유치장에 있다고 해서 관계자와 얘기했다. 곧 훈방이 될 거라고 보고 있다. 다시 한번 애국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도 말했다.



https://naver.me/GJTRX9o2


기사 떴당!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178 00:05 2,7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4,2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32 이슈 원덬이 좋아하는 백호(강동호) 커버 모음 02:46 18
3032731 이슈 쇼미 모든 무대가 실력, 퀄리티 미쳤던 우승자 1 02:39 305
3032730 이슈 올리비아 로드리고 3집 신보 발표 2 02:39 137
3032729 유머 대체 누가 이렇게 농염하고 매혹적인 유인원 쿠션을 팔자고 한걸까 2 02:31 630
3032728 이슈 당신은 안데스 산맥의 국조를 아십니까? 14 02:18 751
3032727 기사/뉴스 무심코 넘긴 변비·잠꼬대, ‘파킨슨병 초기 경고’일 수도 5 02:05 1,459
3032726 유머 다인원 아이돌이 저녁메뉴 정하는방법.jpg 01:55 1,135
3032725 유머 한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 서울의 식당 22 01:36 3,836
3032724 이슈 오늘 관악산에서 피프티피프티 자만추 함 😳...X 3 01:35 1,532
3032723 이슈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Ally' 스틸컷 공개 9 01:34 1,356
3032722 유머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115 01:31 10,930
3032721 이슈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6 01:30 1,589
3032720 이슈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01:25 877
3032719 유머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3 01:21 938
3032718 이슈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8 01:17 2,179
3032717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53 01:11 4,545
3032716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3 01:11 1,056
3032715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197 01:10 17,310
3032714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1 01:09 1,911
3032713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18 01:05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