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선 캠프 정책총괄지원실장으로 지내면서
회의때마다 직접 타이핑한 약 6100개의 문서들은
usb에 담에 지인을 통해 보관하고,
수기로 작성한 문건들은
고3 딸을 통해 딸의 학교 사물함에 보관해옴
https://twitter.com/ioioming/status/1880089644060246473?t=QFUc66iaT8lADrHuZ-BQqQ&s=19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에서 정책총괄지원실장을 지낸 신용한 씨가 오늘(17일) 더불어민주당 공익제보자 신분으로 기자간담회에 나섰습니다.
신 전 실장은 "윤석열 당시 대통령 후보의 삼권분립을 짓밟는 듯한 통치 마인드를 보며 인수위 시작과 동시에 사표를 냈다"며 "지난해 9월 명태균 씨가 언론에 거론된 뒤 정권 수뇌부가 질질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고 관련 문건을 찾아 폭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aver.me/x9B0F6BP
https://youtu.be/8d41l3-11G4
그 후 민주당에 인재영입 됨
https://youtu.be/Yyg-zSkHRsk
https://youtu.be/68wQ6QTTe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