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신이 2차 체포영장 집행 과정을 "진풍경"으로 소개하고 "윤 대통령이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이명박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감옥에 갇히게 될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기게 됐다", "한국의 정치적 혼란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다"고 보도한 내용도 전했습니다.
북한 매체는 또 "윤석열 괴뢰는 수사당국에 끌려간 후에도 야당이 위헌적 법률로 국론분열을 조장했고 이를 막기 위해 대통령의 정당한 권한인 계엄을 선포하였다는 적반하장의 논리로 제 놈의 범죄를 정당화하고 있다고 한다"며 외신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윤 대통령의 행태를 평했습니다.
양소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067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