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홍범도 장군 흉상 '육사 현 위치 존치' 유력 검토
22,876 286
2025.01.14 19:48
22,876 286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23554?sid=102

육군과 육사가 홍범도 장군 흉상을 철거하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현 위치에 존치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육군 고위 관계자는 SBS에 "육사에 독립공원을 만든 뒤 그곳으로 흉상을 옮기거나, 현 위치인 육사 충무관 앞에 그대로 두는 방안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현 위치 존치'가 더 유력한 방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육사 기념물 종합계획의 핵심인 흉상 문제가 '철거 후 외부 이전'에서 '교내 독립공원 재배치'를 거쳐 '현 위치 존치'로 선회한 것입니다.

이종섭, 신원식, 김용현 등 현 정부의 전직 국방장관들이 흉상 철거를 밀어붙였지만 여론의 반발과 육사 출신들이 연루된 12ㆍ3 계엄 사태의 여파로 '현 위치 존치'에 힘이 실린 형국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SBS8뉴스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하나사라지니까 비정상이 정상화되고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63 04.20 15,2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9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824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16 02:54 1,363
418823 기사/뉴스 [속보] JTBC, KBS과 합의 마쳤다…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 16 01:22 1,591
418822 기사/뉴스 “드디어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100만 배럴급 ‘오데사’ 곧 韓 입항 9 01:12 1,036
418821 기사/뉴스 백보람, 月 2억 벌던 쇼핑몰 CEO 현실 "남은 건 빚..지금 마이너스" 3 01:10 2,965
418820 기사/뉴스 최강희, 요요 고백…"운동 안 하다보니 고삐 풀려" 2 01:07 2,930
418819 기사/뉴스 [단독]김신영, '나혼산' 추가촬영…박나래 자리 채우나 '고정각' 22 01:03 2,166
418818 기사/뉴스 [교섭하쟀더니 일감 반토막?] CU 편의점 화물노동자 보름째 파업 7 00:45 931
418817 기사/뉴스 日 혼슈 동쪽 해역서 규모 7.7 지진…'후발지진 주의보'(종합2보) 9 00:16 2,232
418816 기사/뉴스 ‘환경 분야 노벨상’에 기후 소송 김보림…최열 이후 31년 만에 수상 4 00:01 1,287
418815 기사/뉴스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인상 확 달라졌다…"결혼기념일 선물=눈썹 문신" (사랑꾼) 1 04.20 2,416
418814 기사/뉴스 이영자 "아래층 층간소음 항의에 벽 짚고 다녀... 연예인이라 이사 선택" 45 04.20 7,029
418813 기사/뉴스 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비극…원청교섭 요구 집회서 50대 조합원 사망 47 04.20 2,172
418812 기사/뉴스 한·인도, 중동전쟁 대응해 나프타·석유화학 원료 안정 공급 3 04.20 909
418811 기사/뉴스 ‘60대 싱글’ 이금희 “아직 결혼 생각 있어..타이밍 중요”(남겨서 뭐하게)[종합] 04.20 903
418810 기사/뉴스 9남매 중 막내?…늑구 이름을 둘러싼 오해 11 04.20 2,677
418809 기사/뉴스 검찰, '가족계열사 부당지원' 대방건설 회장에 징역 3년 구형 04.20 156
418808 기사/뉴스 ‘환경 분야 노벨상’에 기후 소송 김보림…최열 이후 31년 만에 수상 3 04.20 1,281
418807 기사/뉴스 화요일 올봄 최악 황사 닥친다…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10 04.20 1,842
418806 기사/뉴스 '만삭'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예고 "유도 분만·무통주사 없이 낳고파" [RE:스타] 47 04.20 3,449
418805 기사/뉴스 BTS 돌아와도 주가 추락… 방시혁의 하이브 ‘이상한 손익 구조’ [조수연 만평] 19 04.20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