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브, 컴백 라이브 성료·선공개곡 '레블하트' 1위 '청신호'
11,584 7
2025.01.14 17:46
11,584 7

vayiCw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팬들과 설렘의 순간을 나눴다.

 

아이브는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 발매 기념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했다.

 

오랜만에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만난 아이브는 본격적으로 토크를 시작하기에 앞서 2개의 타이틀곡 중 '레블 하트'를 선공개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장원영은 "처음 들었을 때부터 마음을 건드리는 무언가가 있던 곡이었다. 1월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달인만큼, 어떤 결심을 새롭게 시작하거나 하고 있던 일을 꿋꿋하게 진행하는 분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브는 본격적으로 앨범 토크를 시작했다. 레이는 신보 '아이브 엠파시'에 대해 "이름 그대로 공감에 대한 얘기다. 이전 앨범에서 '자기애'에 대해 말하며 나 자신에게 집중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다양한 시선으로 본 공감에 대한 얘기를 풀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을은 "아이브가 성장한 만큼 음악으로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에서 성장해 주변을 둘러보고 주변의 상처와 아픔에 공감하고, 또 다 함께 공감을 통해 성장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멤버들은 "2월 3일 발매를 잊지 말아 달라. 저희 2월 3일에 또 나온다. 기다려요 다이브. 설날에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라고 당부했다.

 

또 아이브는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트레일러 영상에 대해 다채로운 토크를 펼치며 재미를 더했다. 특히 개인 콘셉트 포토에 대해 이야기하던 리즈는 "저희가 모든 사진을 필름 카메라로 찍었다. 모니터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고백했고, 가을은 활동 중 콘셉트 포토에서처럼 왕관을 쓸 것이라고 밝혔다.

 

토크 중간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멤버들은 팬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해 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신곡 안무 스포를 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Hate me'라는 가사에 맞춰 주먹을 쥔 채 허공을 치는 듯한 안무를 공개하기도 했다.

 

티징 콘텐트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 토크를 펼친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뮤직비디오가 일본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고, 각자 다양한 사연이 있는 반항아들을 연기했다며 이를 간단히 소개했다. 가을은 "이 앨범이 공감에 대한 이야기다. 그래서 저희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진분들도 많이 나오신다.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앨범이라는 뜻을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선공개 직전,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 아이브는 한 명씩 소감과 각오를 밝히며 라이브를 마무리했다. 아이브는 "올해도 열심히 달릴 준비를 하고 있다. 콘텐츠도 많이 찍었고, 공개될 것들도 너무 많다"고 기대감을 높이는가 하면 "'레블 하트' 다이브가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고, 2월 3일 타이틀곡도 기대 많이 해달라"며 다시 한번 당부의 말을 건넸다.

 

지난 13일 선공개된 '레블 하트'는 다양한 서사를 가진 반항아들의 연대 행진을 그린 곡이다. '레블 하트'는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HOT100(발매 30일) 1위, 바이브 국내 급상승 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HOT100(발매 100일) 5위, TOP100 16위, 지니 실시간 차트 13위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한편, 아이브는 2월 3일 본 앨범 '아이브 엠파시'로 정식 컴백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7/0000426458

 

https://youtu.be/oFKiFw7xI5E

https://youtu.be/g36q0ZLvygQ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1 01.04 24,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5,1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2,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017 이슈 근데 난 진짜 이해 안 가는 게 맨날 회사 다니면서 힘들다힘들다하고 월루하는 법도 공유하면서 4 07:27 694
2955016 이슈 한국, 일본, 대만에 모두 있는 역이름 9 07:12 2,194
2955015 이슈 애완동물용품샵 침입한 퓨마 3 07:01 1,760
2955014 기사/뉴스 [단독]한소희 앞세웠던 영국 메이크업 브랜드 ‘샬롯틸버리’ 5년 만에 국내 사업 철수 6 07:00 2,641
2955013 이슈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8 06:57 671
2955012 이슈 귀엽고 웃긴 차량 스티커ㅋㅋㅋ 11 06:54 1,702
2955011 이슈 폴란드 닭 11 06:49 1,421
2955010 이슈 2025년 전세계 소프트파워 국가 순위.jpg 9 06:45 1,797
2955009 이슈 오이 좋아하는 임짱 4 06:43 1,314
2955008 정보 사람들이 의외로 잘 모르는 베네수엘라의 영토 크기 6 06:39 2,996
295500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6:24 248
2955006 이슈 나 흥신소 의뢰할 거 있어서 의뢰했는데 15 06:23 5,074
2955005 기사/뉴스 [단독] ‘넷플릭스 협업’ 알고 수억 시세 차익…SBS 직원 제재 결정 2 06:18 2,782
2955004 유머 외출전 발목 스트레칭ㅠㅠ(제발봐줘) 15 06:16 3,427
2955003 유머 유연석과 유재석의 궁합에 대해 얘기해줘 1 06:12 1,074
2955002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만 운영하는 우유 디저트 카페 입니다~ 1 05:52 291
2955001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도 운영하는 고등어 식당 입니다~ 2 05:47 251
2955000 유머 <서로 최선을 다해 꼬시되 절대 반하지 말자>는 존웃규칙 세워놓고 데이트 하는데 진짜 꽁트가 1초도 쉬지않고 파도처럼 밀려옴 11 05:47 3,340
2954999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만 운영하는 치즈냥 식당 입니다~ 3 05:45 247
2954998 이슈 아름다운 사람을 볼때, 뇌는 돈받은 것처럼 기뻐한다.jpg 19 05:35 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