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野 '내란특검법'은 종북특검…왜곡된 대북관 끼워팔려 해"
9,211 24
2025.01.14 13:34
9,211 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56241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더불어민주당 등 6개 야당이 공동발의한 '내란 특검법'과 관련해 "이재명 세력은 대한민국 정체성을 훼손하는 왜곡된 대북관을 특검법에 끼워 팔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런 특검법이 통과되면 북한의 도발에 맞선 안보 정책은 수사 압박에 시달릴 것이며 결국 우리의 안보는 발이 묶인 채 굴종을 강요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내란특검법 수사 범위에 윤석열 대통령이 분쟁지역 파병, 대북 확성기 가동 및 전단 살포 등을 통해 전쟁 또는 무력 충돌을 일으키려 했다는 혐의가 추가됐는데, 이를 두고 "지난달 7일 대통령 탄핵소추안에는 가치외교를 탄핵사유로 명시하더니 이번에는 대북정책까지 수사하려고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권 원내대표는 야당의 특검법은 북한만 좋은 일을 시키는 것이라며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진영과의 연대를 외교 노선으로 표방했다"며 "한국전쟁 이후 지금까지 북한은 우리의 주적이다. 이것이 대한민국 외교안보의 정체성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것이 내란 특검이 아니라 종북 특검, 이적 특검, 안보 해체 특검이라고 불려야 마땅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만약 특검으로 외환죄를 수사해야 한다면 그 대상은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대한민국 역대 정부 중 외환의 위협을 가장 고조시킨 당사자가 누구인가. 바로 문재인 정부다"라며 "북한의 가짜 평화에 속아 핵무기 고도화 시간만 벌어줬다. 그 결과 국민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아가고 있다"고 했다.

민주당을 향해선 "국정 혼란을 틈타 대한민국 외교 안보 정체성을 와해시키려는 모든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며 "권력에 눈이 멀어 외교 안보 정체성까지 붕괴시킨다면 이것이 바로 내란"이라고 주장했다

 

여전한 북풍몰이 중

근데 내용 살펴보면 외환죄로 걸릴 놈들이 많나봄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93 00:05 9,3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67 이슈 미야오 안나 마리끌레르 재팬 비하인드 포토 12:03 20
2959866 이슈 1900년 오트만제국하 팔레스타인의 정교회 사제와 신자가족들 12:02 57
2959865 이슈 엑소 정규 8집 REVERXE 앨범 상세구성 2 12:02 98
2959864 이슈 발베니에서 협찬들어왔다고 하는 임성근 임짱 16 12:01 744
2959863 이슈 데뷔 시기 겹쳐서 화제성 서로 윈윈했던 걸그룹 4팀...jpg 1 12:01 390
2959862 유머 덴마크 관종생일남 2 12:01 216
2959861 유머 [유퀴즈예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저씨! 임성근 셰프의 방송 공략법(?)과 오만 가지 요리 퍼포먼스! 3 12:00 151
2959860 이슈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 로즈 번 수상 3 12:00 238
2959859 유머 상여금 리젝됐단 소식에 회사블라인드 상황 1 12:00 615
2959858 유머 대구에서 143억들여 만드는 거 3 11:59 390
2959857 이슈 Apink (에이핑크) 'Love Me More' M/V (Performance ver.) 11:59 22
2959856 기사/뉴스 박나래 반격에 전 매니저 입 열었다 "다 거짓…물타기 화나"[only 이데일리] 11 11:59 855
2959855 이슈 케데헌 골든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상 수상 63 11:58 1,053
2959854 이슈 조회수 700만 넘은 엑소 멜뮤 영상 6 11:56 298
2959853 유머 ?? : 두덕리 쫀득 쿠키 팝니다 7 11:55 1,200
2959852 유머 무과장 근황 1 11:55 348
2959851 기사/뉴스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7 11:54 426
2959850 기사/뉴스 휴양림서 일가족 차량 돌담에 충돌…70대 아내 사망 7 11:52 1,175
2959849 이슈 이스라엘민간인들이 팔레스타인거주민들에게 테러를 저지르고 이를 이스라엘군인들이 보호하고있다고 함(시청 주의) 4 11:52 318
2959848 정보 드디어 500선도 무너진 코덱스 선물 인버스 (곱버스) 33 11:51 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