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저번주 나혼산에서 초면이었던 음식.jpg

무명의 더쿠 | 01-13 | 조회 수 16835

 

'간장 게 조림'

샤이니 키가 어릴때 할머니가 해주셨던 음식이라는데

이름이 비슷한 간장게장과는 전혀 다름

 

erXNBR

 

키가 하루종일 할머니가 해주셨던 맛을 찾아내서 부모님께 해드리려고 준비해옴

게는 활꽃게로만! 
PSmtdK

 

가장중요한건 처음 만들었던 간장을 씨간장으로 다음번에 써야함 +물 붓고
fITcpx

 

양념으론 다진마늘을 시작으로 
ValNBJ
yOnAkS
Pbvktk
WNiSmf
QerHmk
DtlZlN
ESapnA
VBpKTw

 

게를 조리는데 양파랑 감자까지 들어가는게 신기함.. 다 넣고 10분정도 푹 끓임 

PhGNWR
 

과연 어떤맛일까 했는데 찜닭과 

wGyNrF

 

꽃도리탕의 
eaUhvA

 

중간맛이라고 함 
MIjxyN

 

 

초면인 게조림... 먹어보고싶음
SCvjjj

 

어머니가 드셔보시더니

JjcdFo

그 맛이 난다며 너무 맛있다고 하심 
iXeWRo
WrjMXP
 

추억 불러오기 가능한 요리 재능 부러움..

OMCOTA
pKlLAn

 

 

마지막은 엄마를 위해 레시피 그대로 양념 꺼내둔 세심함..

키가 레시피 계량을 인스타든 어디든 알려주면 좋겠음🙏🏻
VxjSLE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리플 더 보기
  • 301. 무명의 더쿠 2025-01-13
    프로필 사진바꾸라는게 소룸
  • 302. 무명의 더쿠 2025-01-13
    ㅁㅊ
  • 303. 무명의 더쿠 2025-01-13
    와 겁나서 알바 구하겠나
  • 304. 무명의 더쿠 2025-01-14
    ㅁㅊ 나 이거 신청한적 있었는데ㄷㄷ
    난 저런 여동생 얘기는 없고 자기가 하반신마비남자인데 말동무만해도 된다고...근데 시급엄청 높은편이었음,.. 실수로 신청 늦게 해서 못 갔는데 큰일날뻔했네
    애초에 말동무만 구하는데 그렇게 시급 높게주는것도 이상한거였네
    이 기사 당근알바 구하는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져야겠다ㄷㄷ
  • 305. 무명의 더쿠 2025-01-14
    위에 당할뻔한 글이 있으니까 더 소름돋음..
  • 306. 무명의 더쿠 2025-01-14
    일급이 60이란거였어? 미친 진짜 소름이다
  • 307. 무명의 더쿠 2025-01-14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4 04:38:06)
  • 308. 무명의 더쿠 2025-01-14
    건당60만에서 눈치채야됨
  • 309. 무명의 더쿠 2025-01-14
    ㅁㅊ
  • 310. 무명의 더쿠 2025-01-14
    문따는법도 그렇고 사람들이 못된쪽으로 머리진짜 잘돌아간다. 피해자가 상식선에서 욕먹을수있는 건덕지도 남겨놓았어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32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케톡 펌] 어제 사장남천동 마지막 헬마 이야기
    • 08:02
    • 조회 18
    • 이슈
    •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권'을 요구했었던 민희진 (작년 기사)
    • 08:01
    • 조회 84
    • 이슈
    1
    • 제로베이스원 석매튜 'Mercy' Shawn Mendes 커버 영상
    • 08:00
    • 조회 14
    • 이슈
    • 광고·협찬 받고 '#선물'…SNS '뒷광고' 2만건 넘게 적발·시정
    • 08:00
    • 조회 119
    • 기사/뉴스
    • 커프 지금 볼 때 최한성-한유주 극명하게 갈리는 점 (스압)
    • 08:00
    • 조회 100
    • 이슈
    • '폭싹 속았수다' 이준영, 아이유와 아름다운 이별..가슴 먹먹 '여운'
    • 08:00
    • 조회 110
    • 이슈
    • [단독] 한예슬 기사에 ‘날라리, 양아치’ 악플 무죄로 뒤집혔다 [세상&]
    • 07:58
    • 조회 467
    • 기사/뉴스
    2
    • 버거킹 알바구인에 월요일 좋아하는 사람을 우대하는것같다
    • 07:58
    • 조회 296
    • 유머
    • 타고난다는 건 이런게 아닐까
    • 07:58
    • 조회 233
    • 이슈
    3
    • [속보] 안동서 산불 재발화…헬기 6대 투입, 진화 중
    • 07:52
    • 조회 985
    • 기사/뉴스
    8
    • 특정 시간대에 특정 공간에 모여 있었고 저들의 문신을 보라며 추방 시킨 트럼프
    • 07:51
    • 조회 816
    • 이슈
    3
    • 박보검, 분량 논란에 이유 있다..혁명적인 '양관식'의 탄생
    • 07:47
    • 조회 1141
    • 기사/뉴스
    5
    • 영어를 못해서 필리핀으로 어학연수 갔다온 영국인
    • 07:44
    • 조회 1794
    • 유머
    9
    • 만화 프린세스 팬들이 전부 주인공 대신 황제가 되어 달라고 응원하는 인물
    • 07:41
    • 조회 1454
    • 이슈
    7
    • 손예진-지창욱-나나,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가제)’ 캐스팅…이미숙-배용준-전도연 잇는다
    • 07:40
    • 조회 630
    • 기사/뉴스
    4
    • '日 여행 갈 때마다 샀는데…' 한국 진출에 '관심 폭발'
    • 07:33
    • 조회 3395
    • 기사/뉴스
    4
    • 2년 전 오늘 발매♬ aiko '今の二人をお互いが見てる'
    • 07:27
    • 조회 154
    • 이슈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7:21
    • 조회 335
    • 정보
    3
    • 장혁, 기러기생활 중 장모상‥♥발레리나 아내에 사모곡 바쳤다(잘생긴 트롯)[어제TV]
    • 07:19
    • 조회 1345
    • 기사/뉴스
    • 한국 최초....'성희롱' 사건......jpg
    • 07:05
    • 조회 19221
    • 이슈
    19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