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민환이 율희 욕해도 편 안들어주는 최민환 소속사 관계자 카톡.jpg
69,786 420
2025.01.13 12:30
69,786 420

 

 

:이혼 할 것 같다

매니저 : 갑자기? 만우절이니?

 

:엄청 크게 싸워서 율희가 집 나갔다

매니저 : 애가 셋이다 왜 싸웠냐

 

: 몰라 

매니저 : 너(최민환)가 다이어트해서 예민해져서 그런거 아니냐?

 

: 아니다 맨날 자서 싸운다 이해가 안된다 하루종일 잔다

매니저 : 육아가 힘든가보지 빨리데려와!

(※ 빨리 데려와는 디스패치 기사 원문보면 나와 있음)

 

: 내가 맨날 보는데 (율희가) 뭐가 힘들어!

매니저 : 수면욕은 힘들다, 너 없을때 애 본다고 힘든거다 잠 많이 잔다고 싸우는건 아니다

 

: 나 맨날 집에 있음 진짜 하루 종일 잔다 

매니저 : 최근이지 그건 전역하고 

 

: 전역 전에도 출근하는 8시-4시 말곤 집에 있었다

매니저 : 너 출근했을 때 (율희는) 일 했겠지 어린 나인데 놀지도 못하고 코로나라 집밖도 못나가고

 

: 애기들 매일 낮잠 4시간씩 재우고 미치겠다 이렇게는 안된다

매니저 : 식구도 많아서 나가지도 못하고 (율희) 힘들지 너도 자는데 뭐라 해봐라 화나지 빨리 가서 사과하고 데려와

 

: 자는게 어느 정도여야지 18시간씩 자 어젠 첫째 데리고 집 나감

매니저 : 피곤한가보지 영양제라도 사주던가 빨리 데릴러 가

 

: 그런 문제가 아니야!

매니저 : 이혼은 안돼

: 진짜 이혼 준비 해야돼 

 

 

최민환이 이혼 사유가 율희 잠때문이라고 해서 나온 카톡 

근데 그 카톡 속 관계자마저 율희 편임 (디패에서 매니저라고 나와서 매니저라고 대화내용 구분함)

 

 

-디패에서 율희 잠 관련해서 내용 나온 뒤에 달린 사족


최민환은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2020.02.04~2021.09.02)를 했다. 율희는 그 기간 동안 3명의 자녀를 감당해야 했다. 그의 낮잠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아니었을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4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26 00:02 8,2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2,5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4,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520 이슈 요즘 스레드 수준 무섭네 13:10 93
2994519 유머 냉부에서 오타쿠를 맡고있는 최고령과 막내 13:09 93
2994518 이슈 넷플 레이디두아 보며 떠오른 2000년대 초에 난리났던 빈센트앤코 명품 시계 사건 13:09 241
2994517 이슈 이정도면 진짜 사랑이였다고 말 나오는 <레이디 두아> 인물 관계...jpg 1 13:07 594
2994516 이슈 전 냄새 맡고 들어온 강아지 2 13:07 294
2994515 유머 난리난 스레드 동남아 한국 비하 게시물 36 13:05 1,815
2994514 이슈 할머니집 갔다가 집으 오면서 개꿀점 자고있는데 익숙한 코너링이 느껴질 때 7 13:04 871
2994513 유머 세대불문 초등학교 3학년~5학년 여학생들에게 유행하는 글씨체 9 13:03 1,131
2994512 기사/뉴스 일본인 67% ‘개헌 준비 찬성’…다카이치 내각 지지율도 상승세 13:03 37
2994511 유머 [먼작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치이카와샵) 9 13:01 301
2994510 기사/뉴스 "우리 학교 어디 갔지?" 5년간 전국 초·중·고교 153곳 폐교 13:00 265
2994509 이슈 왕사남 비하인드인데 하.. 막동이랑 단종만나서 사진찍은거 더 과몰입하게됨ㅠㅠㅠ 5 13:00 1,020
2994508 유머 차례상에 올라간 두쫀쿠 3 12:59 1,009
2994507 이슈 두바이 뇌절 아직 안끝남 14 12:55 3,009
2994506 기사/뉴스 "韓 천재 소녀 최가온, 日 스노보드가 만들었다!" 일본 매체, '금메달 스토리' 집중 조명..."한국엔 완벽한 환경 없다"[2026 동계올림픽] 17 12:55 1,388
2994505 이슈 지방 외곽사는 사람들이 체감하는 동네 다문화 분위기 41 12:54 2,496
2994504 이슈 '역주행' 운전자, 사고 8분 전 "길 잘못 든 것 같다" 51 12:54 2,060
2994503 이슈 명절에 남편이 자꾸 이혼마렵게 하네 38 12:53 3,708
2994502 유머 방 치우다가 옛날 물건 보고 추억에 잠긴 나.jpg 3 12:53 799
2994501 정보 배우자가 집을 해왔다고 갑질할때 참으면 안됨 5 12:53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