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행기서 '소변' 날벼락…옆자리 승객 "꿈인 줄" 황당 실수
16,339 19
2025.01.12 14:14
16,339 19

비행기 옆자리 승객에게 소변을 본 남성이 항공사 탑승 거부 명단에 포함됐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매체 SFGATE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필리핀으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 UA 189편 비즈니스 클래스에 탑승하고 있던 제롬 구티에레즈는 축축한 느낌이 들어 잠에서 깼다.

 

그의 옷과 몸에는 옆좌석 승객의 소변이 묻어 있었다. 당시 그는 배부터 다리까지 모두 젖은 상태였다.

 

구티에레즈의 딸 코넬은 당시 상황에 대해 “비행 시작 4시간 정도 지났을 때 옆에서 자고 있던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 아버지에게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며 “그는 옷도 입고 안전벨트도 맨 상태로 자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남성은 꿈속이라 착각하고 실제로 구티에레즈를 향해 소변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14188?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171 00:05 2,4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4,2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8 기사/뉴스 무심코 넘긴 변비·잠꼬대, ‘파킨슨병 초기 경고’일 수도 2 02:05 634
3032727 유머 다인원 아이돌이 저녁메뉴 정하는방법.jpg 01:55 766
3032726 유머 한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 서울의 식당 16 01:36 2,670
3032725 이슈 오늘 관악산에서 피프티피프티 자만추 함 😳...X 3 01:35 1,144
3032724 이슈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Ally' 스틸컷 공개 7 01:34 979
3032723 유머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56 01:31 4,351
3032722 이슈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5 01:30 1,235
3032721 이슈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01:25 710
3032720 유머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3 01:21 736
3032719 이슈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7 01:17 1,866
3032718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46 01:11 3,811
3032717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3 01:11 886
3032716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161 01:10 13,715
3032715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1 01:09 1,666
3032714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18 01:05 1,972
3032713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2 01:04 404
3032712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12 01:04 2,639
3032711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4 01:03 859
3032710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8 01:03 1,920
3032709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5 01:0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