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 팬덤은 단순히 소비의 집합이 아니라 누군가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닮고 싶어하고 그 사람의 태도나 작품을 통해서 자기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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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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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800313N/status/2040013569581002860?s=20

오늘 코엑스에서 제12차 아시아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 시민단체 대표로 초청받았고
거기서 한 발표 내용 중 일부 ㅇㅇ
나도 오타쿠지만 그냥 오타쿠입장에서 너무 감동끼는 말이라 갖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