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리플 더 보기
  • 701. 무명의 더쿠 2024-10-11
    먹겠다는 사람 왜케 많아 서비스처럼 비치된게 아니고 쇼핑봉투에 담겨있는데 뭘오해야ㅡㅡㅋ
  • 702. 무명의 더쿠 2024-10-11

    남의 빵을 왜먹어.....

  • 703. 무명의 더쿠 2024-10-11
    엥 댓글들 충격ㅋ 전혀 오해가 안되는데;;; 저걸 먹는게 충격이다ㅎ
  • 704. 무명의 더쿠 2024-10-11

    처음에는 욕 나왔는데 막상 메모 보니까 공짜라고 적힌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 705. 무명의 더쿠 2024-10-11
    저걸 왜 먹어
  • 706. 무명의 더쿠 2024-10-11
    후딱 가져가세요 누가봐도 나눔같이 보이는구만
  • 707. 무명의 더쿠 2024-10-11

    먹고 싶은걸 참았다는 쓸데없는 말은 왜 적었으며 후딱 가져가세요는 먹으라고 오해할 소지가 충분히 있어보임 정확하게 분실물 찾아가세요나 주인이 찾아갈거니 먹지 마세요라고 써놨어야지 왜 저렇게 적은 거임?

  • 708. 무명의 더쿠 2024-10-11
    걍 분실물입니다로 적으면 되지 그러고 CCTV를 공개하네 무인점포 편견 안생길수가 없다
  • 709. 무명의 더쿠 2024-10-11
    나눔이라고 착각한듯 이런 애매한 일로 씨씨티비 영상 맘대로 공개해도 되냐 정작 흉악범 얼굴은 쉬쉬하는데 동네면 저정도만으로도 대충 알아볼텐데
  • 710.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가 오해를 일으킬만하네

  • 711. 무명의 더쿠 2024-10-11
    근데 오해 할 만 하지 않아? 먹고 안치우고 간게 좀 그럴뿐
  • 712.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 내용이 좀 애매한데 보통 상식이 있다면 저런 상태로 놓여있는 걸 꺼내 먹진 않을 것 같긴 해~ 서비스라면 서비스같게끔 예쁘게 담아서 잘 보이게 뒀겠지

    그래도 생각없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꺼내 먹고도 남을 상황이라 CCTV공개까지는 좀... 업주가 분실물이라는 걸 정확하게 써서 따로 두든 보관하다 연락오면 갖다주던가 했어야 할 듯

  • 713.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13 01:27:29)
  • 714. 무명의 더쿠 2024-10-11
    걍 무인매장 하지말고 직접 일해 근데 무슨 일만 있다 하면 cctv 공개하는거 무인매장 특인가ㅋ
  • 715. 무명의 더쿠 2024-10-11
    굳이 적을 필요가 없어보이는 메모인데
  • 716. 무명의 더쿠 2024-10-11
    아니 시식용이든 서비스용이면 잘게 잘라서 꺼내놨겠지 저렇게 포장된걸 서비스로 착각하는것도 대단하다...

    설령 서비스였어도 헷갈리면 안먹고 말지 뭘 그걸 굳이 먹겠다고 꺼냈을까....신기하다....

  • 717. 무명의 더쿠 2024-10-11
    아니 후딱가져가세요라니까 가져가라는거 같지

    존나 악의적이네 제목부터
  • 718. 무명의 더쿠 2024-10-11
    찾아가세요가 아니고 가져가세요면... 착각의 여지가 있지
  • 719. 무명의 더쿠 2024-10-11
    후딱 가져가세요 라니까
    걍 본 사람한테 주는 서비스인가 싶은디.......
    존나 악의 가득이다
  • 720.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1/13 13:50:36)
  • 721.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내용이 나눔하는거 같은 뉘앙스로도 읽히넹
    분실물 찾아가세요 라가 하는게 맞았을듯..
  • 722. 무명의 더쿠 2024-10-11
    카페 + 케잌 + 가져가세요 = 나눔
  • 723. 무명의 더쿠 2024-10-11
    저거 자첸 잘못이라고 생각 할 수는 있는데
    오해의 여지를 만들어놓고 본인이 cctv공개하는 시점에서 아웃임....알아서 연락하거나 익명으로 저격하거나 하면 몰라 요즘 사장들 cctv영상 올리는거 아무렇지도 않아 하더라ㅋㅋㅋㅋㅋㅋ
  • 724. 무명의 더쿠 2024-10-11

    분실물 찾아가세요라고 써놓지..

  • 725. 무명의 더쿠 2024-10-11
    두고간사람 가져가라 적어야지 후딱 가져가라 적으니까 후딱 먹은거구만 ㅋ
  • 726.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를 애매하게 써놨네
  • 727.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가 애매해서 오해했을수도
  • 728. 무명의 더쿠 2024-10-11
    남의 것을 왜 쳐드시는지
  • 729.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가 애매하긴 하지만 일반적인 상식으론 손 안대는게 정상아닌가...?; 먹어라고 했으면 아무나 드세요라고 적어놨겠지..
  • 730. 무명의 더쿠 2024-10-11
    나라면 안먹겠지만 먹는사람도 이해는감 헷갈리겠는데
  • 731. 무명의 더쿠 2024-10-11
    누가 나눔을 저렇게 해 나눔이라 생각했으면 먹다 남은 거 집에 가져가던지 뜯어먹다 남은 걸 다시 넣어놨는데 저게 나눔이구나 생각해서 한 행동이 맞아?
  • 732. 무명의 더쿠 2024-10-11
    나라면 저 가방 자체에 신경도 쓰진 않았겠지만 저 글 때문에 나눔으로 오해했을수도..
  • 733.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4 01:05:04)
  • 734. 무명의 더쿠 2024-10-11
    애초에 직원있는 매장에서 저렇게 담겨져 있는 가방에 뭐 있는지 뒤져보고 할 수 있어?

    문구 이전에 사람 있음 못할짓을 무인매장이니 한 거잖아. 

  • 735. 무명의 더쿠 = 355덬 2024-10-11
    ☞734덬 메모가 붙어있으니 오해할만함
  • 736.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16 09:04:48)
  • 737. 무명의 더쿠 2024-10-11

    아 메모가 있었구나 뭔가 애매하다

  • 738. 무명의 더쿠 2024-10-11
    ☞734덬 오히려 직원이 있었으면 이거 진짜 먹어도 되는거 맞아요? 라고 확인할수 있었겠지 무인매장이니 가져가도 좋다는건지 헷갈렸을만함 메모지가 없었음 모를까
  • 739.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가 가져가라는 느낌이긴하네...
  • 740.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가 나눔 같아보임ㅋㅋ 후딱 가져가라니...
  • 741. 무명의 더쿠 2024-10-11
    와 저기 뭐가 들었을줄알고 덥썩 저렇게 먹었는지 이해안가지만 저기가 무인매장이고 메모때문에 나눔으로 생각했나보네...
  • 742. 무명의 더쿠 2024-10-11
    아니 뭐가 애매하고 자시고야.
    내껀아니고고,
    공간자체가 다른사람이 주인인공간이고,
    저게 갖고 싶으면 먼저 쪽지와 물건의 정체를 의심해보고 문의해보지 않나?
    사실 나는 저 물건과 정체를 궁금해 조차 안할것 같긴한데.
  • 743.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때문에 무인나눔같긴하다
  • 744. 무명의 더쿠 2024-10-11
    먹은 사람들 미쳤냐고.....
  • 745. 무명의 더쿠 2024-10-11
    요즘 어떤 세상인데 먹으란다고 먹어ㅠㅠ 빵에 무슨 짓을 해놨을 줄 알고ㅠㅠ
  • 746. 무명의 더쿠 2024-10-11
    ㄴㄷ 메모보니까 나눔같은데? 서비스로 이런거 두나보다 할듯
  • 747. 무명의 더쿠 2024-10-11
    나는 저게 왜 애매한 건지 이해 안된다....... 무인매장은 보통 서비스면 서비스라고 확실하게 써놓지 않나 근데 일단 알바생 안쓰고 저런 일 생기면 무작정 cctv 공개하는 무인매장이 제일 문제임ㅋ
  • 748. 무명의 더쿠 2024-10-11
    뭘 애매해 ㅋㅋㅋㅋ 내가 계산한 물건 아니면 일단 안 먹는 거지. 애매하다는 애들은 평소에 길바닥에서 뭐 주워먹고 다님?
  • 749. 무명의 더쿠 2024-10-11
    가져가세요. 이건 무인 댕댕 간식 가게에 나눔하는 간식에도 써있음 나같아도 아 나눔인갑다 하겠다 졸라악질 사장이네
  • 750. 무명의 더쿠 2024-10-11
    나눔같다 애매하다는 말에 왜 화를 내지? 나눔 한번도 안해봐서 모르는건가 싶긴한데 가져가란 말이 나눔처럼 보일 수 있는거 맞는데 ㅋㅋ비아냥거리는거 좀 웃기네
  • 751. 무명의 더쿠 2024-10-11
    후딱 가져가라는건 무료나눔 느낌이다
  • 752.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13 00:12:04)
  • 753.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가 오해할만함
  • 754.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1/19 23:48:24)
  • 755.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11 20:40:04)
  • 756. 무명의 더쿠 2024-10-11
    하.. 이게 CCTV 영상 따서 jtbc 사건반장에 제보할일인가?ㅋㅋㅋㅋ 업주 얼굴 궁금하다
  • 757. 무명의 더쿠 = 522덬 2024-10-11
    먹겠다는게 아니고 어떤 사람들에겐 오해살만하게 써놓아놓고 cctv 제보한게 문제란거야 ..
  • 758. 무명의 더쿠 2024-10-11

    포장 다 되어 쇼핑백에 담아있는데 ;;; ☞752덬 ㄹㅇ

  • 759. 무명의 더쿠 2024-10-11
    저기에 뭐가 들었을줄알고 먹지 전에 무료시음한 음료에 마약들어가 있어서 난리난 사건도 1년정도밖에 안된거같은데..심지어 먹다 남기고 치우지도않고감 나눔으로 오해했다쳐도 너무하네
  • 760. 무명의 더쿠 2024-10-11

    이잉...?

  • 761. 무명의 더쿠 2024-10-11
    쪽지가 너무 나눔인것처럼 써놨네.. 그렇다고 냅다 먹은것도 이상하지만 ㅠㅜ
  • 762. 무명의 더쿠 2024-10-11
    아니 너무나 주인이 그냥 무료나눔하는 것처럼 써놨는데 메모를
    주어도 없는 데다가 찾아가세요도 아니고 가져가세요... 아무나 먹지 저러면
  • 763. 무명의 더쿠 2024-10-11
    그냥 가끔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모든 사람들이 디테일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 오해가 있었던거겠거니 싶음.
    나중에 주인 찾고 저 먹은분이 미안하다며 배상해주길. 그런게 아니고 걍 입싹 닫는다면 그때부턴 이해가 안간다고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음
  • 764. 무명의 더쿠 2024-10-11
    나도 메모는 오해할만하다 생각하지만 저게 뭔지 알고 먹어
  • 765.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4 00:31:03)
  • 766.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0/21 15:13:22)
  • 767. 무명의 더쿠 2024-10-11
    메모가 오해할만한듯
  • 768. 무명의 더쿠 2024-10-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0 08:01:13)
  • 769. 무명의 더쿠 2024-10-11

    ???????

  • 770. 무명의 더쿠 2024-10-11
    굳이 왜 제보해? 이해안감
  • 771. 무명의 더쿠 2024-10-12
    ㄷㄷ
  • 772. 무명의 더쿠 2024-10-12
    제보를왜해진짜 오해할만하구만
  • 773. 무명의 더쿠 2024-10-12
    메모가 나눔같긴 한데? 사장이 산 빵이라 생각하고 보면 충분히 그렇게 느껴질만 한거같다,,
  • 774. 무명의 더쿠 2024-10-13
    차라리 메모가 없었으면 손을 안댔을텐데 메모에 가져가라고 써있으니까 헷갈려서 먹었을수는 있을거같음
새 댓글 확인하기
  •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46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강달러'에 미국채 2억 베팅한 최상목... 野 "나라 팔아 재테크했느냐"
    • 02:48
    • 조회 1241
    • 기사/뉴스
    23
    •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송활섭 대전시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서’가 단 5명의 동료 의원 동의가 없어 무산됐다. 현재 대전시의회 의원 21명 중 19명이 송 의원이 성추행 논란 전 몸 담았던 국민의힘 소속이다
    • 02:41
    • 조회 1097
    • 기사/뉴스
    17
    • 오세훈-심우정 美주식 사고, 최상목은 美채권에 투자
    • 02:34
    • 조회 1397
    • 기사/뉴스
    24
    • 한국과는 좋았던 벤투 감독, UAE에서는 경질에 다들 환호... 아랍 매체, "진작 잘랐어야지"
    • 01:38
    • 조회 1948
    • 기사/뉴스
    25
    • 싱크홀 사고→특목고 비조리 급식…김경화 "아이들 굶겨, 속상해" [전문]
    • 01:18
    • 조회 20977
    • 기사/뉴스
    525
    • 샤이니 키, 산불 피해민 위해 나섰다…5000만원 기부
    • 00:35
    • 조회 1023
    • 기사/뉴스
    8
    • 안동 산불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이재민 일상 찾는 날까지 전방위 지원"
    • 03-28
    • 조회 9848
    • 기사/뉴스
    263
    • [속보] 미얀마 군정 수장 "강진으로 144명 사망, 732명 부상" <中CCTV>
    • 03-28
    • 조회 2295
    • 기사/뉴스
    13
    • [단독] 외교부가 인정한 심우정 장녀 '실무 경력' 보니…인턴·보조원까지 포함
    • 03-28
    • 조회 1774
    • 기사/뉴스
    34
    • [단독] 특혜 채용 논란 심우정 장녀 '35개월 경력' 살펴보니...'해당 분야 실무' 맞나 논란
    • 03-28
    • 조회 1037
    • 기사/뉴스
    9
    • 톱배우도 예외 없다… 빠른 VOD 행의 '명과 암'
    • 03-28
    • 조회 1285
    • 기사/뉴스
    • [단독] 목숨 건 피신…'바다의 블랙홀' 테트라포드 아래로
    • 03-28
    • 조회 3435
    • 기사/뉴스
    9
    • 공효진 ‘별물’ 이후 근황 알고보니···시골 내려가 카페 아르바이트 중?
    • 03-28
    • 조회 4188
    • 기사/뉴스
    8
    • [단독]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특혜 채용 의혹 서면조사…질문지 보내
    • 03-28
    • 조회 2293
    • 기사/뉴스
    47
    • 4t 농약살포기로 산불 끈 '수퍼 농부'…160㎞ 도산서원까지 달렸다
    • 03-28
    • 조회 1507
    • 기사/뉴스
    5
    • [단독] '경운기 끌고 오더니'…기지 발휘해 마을 지킨 주민들
    • 03-28
    • 조회 2201
    • 기사/뉴스
    9
    • 산청 산불 되살아날라…1030여명 투입 야간 방화선 구축
    • 03-28
    • 조회 1356
    • 기사/뉴스
    7
    • 한국인은 봉?… 씰리침대, 쥐꼬리 기부에 안전도 뒷전
    • 03-28
    • 조회 2430
    • 기사/뉴스
    10
    • 벤츠코리아, 산불 피해복구 5억원 기부…“지원 아끼지 않을 것”
    • 03-28
    • 조회 3003
    • 기사/뉴스
    33
    • ???????? 이 와중에 전기 민영화 시작한다고??? 일본에서 쓰는 워딩까지 그대로 갖다가?
    • 03-28
    • 조회 35248
    • 기사/뉴스
    5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