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징어 게임2' 박성훈 "DM공개하면 되지 않냐고? 쉽지 않아..'폭군의 셰프'는 말하기 어려워"
12,877 23
2025.01.08 20:09
12,877 23
nSfSRs
mZsQJo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성훈(40)이 'AV사진 공개' 이후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박성훈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당시 "소속사 담당자에게 DM을 보내려던 중 실수했다"고 해명했으나 거짓 해명 논란에 휩싸이면서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다. 


이에 대해 박성훈은 "일단 회사에서는 제게 (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대답을 들을 수 없었다. 저조차도 어떤 식으로 잘못해서 올라갔는지 파악하기 힘든 상황이었고, 충격적인 상황이라 우리가 서로 이야기를 했을 때 '이렇게 올라간 것 같다'고 판단을 했다.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수가 없나?'라면서 이야기를 나눴기에 그렇게 회사에서 입장 표명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황동혁 감독은 앞서 인터뷰에서 박성훈의 AV 사진 게재에 대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었다. 


이에 대해 박성훈은 "제가 그 일이 있고 난 직후 (감독님께) 전화를 드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통화 연결이 되지 않았고, 그 이후에 감독님이 계속 미국에 다녀오시는 일정이 있었고, 이후에도 신경을 쓸 게 많을 것 같아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전화기를 다시 들 용기가 나지 않았다. 큰 일정들이 지나고 저의 이슈도 일단락이 된 후에 다시 전화를 드리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의 마음은 회사를 통해 전부 전달이 된 상태다. 아직까지도 너무 죄송한 마음에 직접 전화를 할 용기가 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변인들의 응원은 꾸준히 받고 있다고. 박성훈은 "주변 분들이 많은 위로를 해주셨고, '나쁜 반응만 있는 것은 아니다. 너를 응원하는 사람도 많다'는 이야기를 최근까지도, 어제까지도 해주셨다. 정말 많은 분들이 감사하게도 그런 말씀을 해주셔서 '내가 인복이 좋구나.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갚아가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DM으로 해당 사진이 온 것이라면, DM 전문을 공개하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일각의 의견 제시에는 응하지 않았다. 


박성훈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DM이 오고, 그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그걸 지금 시간이 꽤 지난 상태에서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여기에 대한 부가적인 답변은 홍보팀에서 해주실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공을 넘겼다.

마지막으로 임윤아와 함께 출연이 거론되고 있는 '폭군의 셰프'의 대본 리딩이 취소된 것에 대해 박성훈은 "리딩이 연기가 된 것은, 제가 알기로는 국가애도기간이기 때문에 연기가 된 것으로 안다. 그 이후에 추가적인 것은 아직 전달받은 것이 없어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해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233762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2 01.04 25,0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6,0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2,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157 유머 처음 동생을 보고 당황스러워하는 애기들 10:46 9
2955156 기사/뉴스 ‘흑백2’ 선재스님, 이번엔 정관스님과 공양 대결 ‘공양간의 셰프들’ [공식] 2 10:45 167
2955155 이슈 굳이...? 싶은 신작 영화 음차 번역.jpg 1 10:44 156
2955154 유머 고양이 집 뜨개질 2 10:44 110
2955153 기사/뉴스 라이즈, 체조경기장도 좁다…첫 월드투어 피날레 선예매 매진 1 10:44 131
2955152 정보 설 연휴 KTX 티켓팅 안내문 9 10:43 661
2955151 기사/뉴스 ‘풍자’냐 ‘조롱’이냐···강유미 ‘중년남미새’ 영상이 부른 ‘여성혐오’ 공방 22 10:42 526
2955150 유머 결국 악기가 되어버린 임짱 1 10:41 251
2955149 이슈 만약 강행했으면 대체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은 한 라이즈 원래 응원봉...jpg 25 10:40 1,075
2955148 이슈 카이가 한 엑소 타이틀 스포 (제이릭 바다리 공동안무제작) 7 10:39 420
2955147 기사/뉴스 “머리숱 풍성하다더니 가발”…탈모 숨긴 남편 고소한 인도女 7 10:38 633
2955146 정치 다시보면 웃긴 이재명 로봇 학대설 13 10:36 934
2955145 기사/뉴스 이제훈, 데뷔 20주년 팬미팅 개최…‘모범택시’ 흥행 성공 겹경사 2 10:36 272
2955144 이슈 의대 증원 규모 결정하는 보정심에도 의협이 대거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다가 반려당함.gisa 5 10:34 464
2955143 이슈 드렁슨푸데푸데쿨쿨따 1 10:34 212
2955142 이슈 자기중심적인 사고가 많이 확장되어 있는 듯... 어릴 때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게 해줘서 그런가? 9 10:34 1,068
2955141 기사/뉴스 손담비, '성범죄 징역형' 시동생 악플러 고소..위자료 50만원 받는다 25 10:32 1,327
2955140 이슈 응답하라 시리즈 남편 등판의 순간.jpg 41 10:32 2,314
2955139 기사/뉴스 식당 홍보 영상에 찍혀 불륜 들통난 남성 소송 제기…"이혼 위기" 4 10:30 1,816
2955138 정보 WM 대표 출신 이원민 근황.jpg 9 10:30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