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尹의 한방" 김민수 대변인, 망언 논란에 자진 사퇴
14,181 21
2025.01.06 18:29
14,181 21




한경닷컴 취재를 종합하면 김 대변인은 이날 중 대변인직에서 자진사퇴할 예정이다. 당 지도부의 사실상의 경질로, 정치 복원을 강조했던 권영세 비대위원장이 당의 통합과 외연 확장 행보에 어긋나는 극단적 발언을 조기에 진화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 대변인은 이날 국민의힘 대변인단에 임명됐으나, 임명 당일 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앞서 김 대변인은 12·3 비상계엄 이튿날인 지난해 12월 5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추켜세우는 듯한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이날 논란이 됐다. 김 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군을 보낸 것을 두고 "과천 상륙작전, 선관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륙작전"이라며 "계엄을 선포하고 2, 3분 만에 선관위를 점령했다. 대단하다. 진짜 윤석열이다. 한 방을 진짜 제대로 보여주셨다"고 했다.

무장 계엄군이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의원들을 적극적으로 막아 세우지 않은 데 대해선 "제가 육군 장교 출신이다. 이게 계엄군이 맞나. 연대 5분 대기조 수준밖에 안 된다"며 "오죽하면 나 한 명이 가도 저것(계엄군)보다 더 잘 막는다고 했다"고도 했다.



https://naver.me/FpxabmdZ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4 00:05 4,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4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06:04 51
2959643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05:58 64
2959642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4 05:46 211
2959641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436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4 05:40 653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5 05:32 434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7 05:25 525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1 05:14 220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35 05:05 1,847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2,008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58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9 04:36 2,028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5 04:35 1,228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1,097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755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341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7 04:23 1,030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60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40 04:00 2,138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8 03:58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