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도연 VS 이찬원 불꽃튀는 '썰전'…"나폴레옹 죽음의 진실?" (셀럽병사)
11,940 4
2025.01.06 18:21
11,940 4
ENuRVh

오는 7일 방송될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네 번째 시간은 ‘유럽을 정복한 전쟁의 신’ 나폴레옹의 200년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 죽음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먼저 나폴레옹 죽음이 독살인지 혹은 위암인지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한때 유럽을 제패하고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오른 나폴레옹은 워털루 전투에서 패배한 후 영국에 의해 영국령인 세인트헬레나섬에 유배돼 최후를 맞았다. 하지만 51세로 세상을 떠난 그의 죽음은 여전히 의문에 싸여 있다. 사망 20년 후 프랑스로 송환하기 위해 그의 관을 열었을 때, 시신이 마치 어제 죽은 것처럼 깨끗했던 것이다.


더불어 머리카락을 분석했을 때 일반인보다 5배 이상 많은 비소가 검출되었다. 나폴레옹은 정말 유배된 외딴섬에서 독살된 것일까? 만약 독살된 것이 맞다면 누가 그를 살해한 걸까?

이번 방송에서는 나폴레옹 사망 다음 날 진행된 부검의 ‘부검 소견서’를 전격 공개한다. 나폴레옹의 부검 소견서는 프랑스 의사와 영국 의사들이 각각 작성했다. 두 가지 버전 중 어느 것이 진실에 가까울까?

디테일은 조금씩 다르지만, 위 속을 가득 채우고 있던 검은 액체와 위벽에 난 구멍, 그리고 위 내부 표면에서 발견된 암성 궤양에 대한 기술은 두 가지 버전 모두 동일했다.

나폴레옹의 몸에 남은 흔적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장도연과 이찬원은 ‘위암설’과 ‘독살설’을 각각 원인으로 꼽으며 불꽃튀는 증거 대결을 선보이는 한편 (여자)아이들 미연은 녹화를 듣는 내내 배를 움켜쥐고 "듣기만 해도 아프다"며 깊이 공감했다.


AKuAnp


이날 방송에서는 나폴레옹의 죽음을 초래했을지도 모르는 그의 사소한 습관들도 공개한다. 나폴레옹은 잠자는 시간을 아껴 일하는 ‘쇼트 슬리퍼’로 유명하다. 이찬원은 “저도 어젯밤 3시간밖에 못 잤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워털루 전투 당시 나폴레옹이 전장에 늦게 나간 이유에 대해 장도연은 “원인이 치질 때문일지 모른다”고 주장하며 그가 치질 치료를 위해 거머리를 사용했다는 증거를 공개했다. 이어서 구독자 1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의 이낙준이 들려주는 놀랍고 기막힌 치질 치료의 역사에 이찬원은 녹화중 헛구역질하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중략


대한민국 최초 의학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인 ‘셀럽병사의 비밀’ 제4화 나폴레옹 편은 오는 7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황혜윤 기자 hwang5563@xportsnews.com


https://naver.me/x2jSDCcF


https://youtu.be/WKxZqVZjmv0?si=czXovOjCEBYfTYJD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5,50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91 기사/뉴스 중국의 한한령 해소에 매달릴 필요 없는 이유는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07:28 64
295869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7:01 95
2958689 유머 허경환: 저 어떡할거에요오〜 나 어뜩할건데 나아아 18 06:50 2,090
2958688 이슈 승헌쓰 상상도 못한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06:47 1,297
2958687 기사/뉴스 (단독)쿠팡이츠 '1위' 비결?…조리시간 초과 땐 점주가 '음식값 부담' 26 06:15 1,882
2958686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사랑에 빠졌죠" 06:14 241
2958685 이슈 지금 한창 상영, 방영 중인 각각 다른 작품 OST 두 곡 연달아 낸 여돌....(만약에 우리, Love Me) 06:04 531
2958684 이슈 방금 처음으로 음방 사녹한 롱샷 역조공품 4 06:01 756
2958683 이슈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호러/스릴러 부문 연기상에서 나온 최초 기록 8 05:02 910
2958682 기사/뉴스 션, 정혜영 쏙 빼닮은 미모의 막내딸 공개 "주위에서 배우시키라고 해" [전참시] 3 04:44 5,344
295868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2 04:44 273
2958680 이슈 모범택시 시즌3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간략 소개글 21 04:20 3,084
2958679 유머 @: 헤이 그록, 사진 속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지워줘 1 03:56 2,087
2958678 이슈 딴게 아니고 구글맵 리뷰 볼때마다 ㄹㅇ 일본=정신병 근본국 이란거 뼈저리게 실감함 27 03:41 4,985
2958677 이슈 후덕죽 셰프 리뷰하는 단군 4 03:31 4,555
2958676 이슈 우리나라에서 커피광고모델 제일 오래한 사람 16 03:30 4,050
2958675 이슈 최근 유행하는 모수 (안성재 레스토랑) 초대권 사기 7 03:26 3,117
2958674 기사/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3일간 정신 나가” 33 03:20 4,699
2958673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jpg 367 03:13 19,795
2958672 기사/뉴스 개런티가 573억원…다큐인가 뇌물인가 6 03:06 4,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