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징어 게임’ 시즌2, 골든글로브 작품상 불발
13,144 27
2025.01.06 15:21
13,144 27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의 미국 골든글로브 작품상 수상이 불발됐다.


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2는 티브이(TV) 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진 못했다. 이 부문 작품상은 디즈니플러스(+)의 일본 배경 미국 드라마 ‘쇼군’에게 돌아갔다. ‘쇼군’은 지난해 9월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쓴 바 있다.


앞서, 골든글로브 주최 쪽은 지난달 9일(현지시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제82회 골든글로브 티브이 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오징어 게임’도 올랐다고 밝혔다. ‘오징어 게임’ 시즌2의 공개일은 지난달 26일이어서 공개 전부터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됐다. 경쟁작은 ‘쇼군’, 넷플릭스의 ‘외교관’, 애플티브이플러스(+)의 ‘슬로 호시스’, 아마존프라임비디오의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피콕의 ‘더 데이 오브 더 자칼’ 등이었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완결된 이야기가 아닌 시즌3로 이어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작품상 수상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 우세했다. ‘오징어 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도 시즌2와 시즌3가 한 호흡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시즌2로 수상할 것을 크게 기대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지난 시즌의 우승자인 성기훈(이정재)이 게임을 완전히 끝내기 위해 다시 한 번 게임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7부작 드라마로 지난달 26일 공개됐다. 이어지는 시즌3는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5226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40 01.08 64,7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112 정치 속보] 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1 16:31 118
2960111 이슈 중동에서 환장하는 음식 팔라펠🧆.jpg 10 16:31 388
2960110 기사/뉴스 간호조무사에 "나보다 뚱뚱한 게"… 병원서 난동 피운 60대 벌금형 2 16:29 244
2960109 유머 각 업장에 따라 다른 무드의 손종원 셰프(feat.이타닉가든vs라망시크레) 11 16:28 897
2960108 이슈 후덕죽이 양념통 위치를 고정시켰던 이유.JPG 7 16:28 1,443
2960107 이슈 갑자기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게 되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임짱 5 16:28 474
2960106 기사/뉴스 국내 체류 中 여성에 불법 보톡스 시술…중국인 일당 검거 5 16:26 206
2960105 기사/뉴스 ‘엑·방·원’부터 아이오아이·빅뱅까지 연초부터 2·3세대 아이돌 컴백 랠리 이어진다 3 16:26 183
2960104 기사/뉴스 납치한 5세 여아 악어에게 먹히게 했지만 사형 피한 남성, 다시 사형 여부 재판 10 16:25 867
2960103 이슈 남성들의 여자가 차려주는 밥에 대한 집착과 공포가 얼마나 큰 건지, 영화로도 나옴. 엄마 밥을 먹을 때마다 머리 위 숫자가 줄어들고, 숫자가 다 줄어들면 엄마가 죽는다. < 이걸 신파로 팔어먹을 생각을 하는 게 대단함. 엄마 밥을 먹었을 때 엄마가 죽는 정도의 위기면 스스로 좀 차려 먹어... 25 16:24 1,435
2960102 이슈 1/17 <그것이 알고싶다> 유튜버 수탉 편 방송 6 16:23 1,216
2960101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10 16:22 1,892
2960100 정치 [속보] 尹,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에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9 16:22 406
2960099 이슈 [공식] 보아, 25년 만에 SM 떠난다…"SM의 자랑이자 상징" 27 16:20 1,755
2960098 이슈 신인이 처음 시상식 가면 벌어지는 일 3 16:20 1,084
2960097 유머 길냥이한테 오라고 손짓했는데 3 16:19 1,327
2960096 기사/뉴스 크래프톤, 올데프·케데헌 제작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투자 추진 16 16:18 962
2960095 이슈 필카로 찍은 펭수 22 16:17 935
2960094 기사/뉴스 [SW뮤직] ‘활동종료 임박’ 제베원→‘데뷔’ 알디원, 세대교체의 날 9 16:16 700
2960093 기사/뉴스 '나 홀로 집에' 그 배우,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 10 16:15 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