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가족 대학교육비 전액 지원
30,414 274
2025.01.06 14:50
30,414 274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가족의 대학교육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교육부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관련해 피해자와 가족을 위로하고 재정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사고 피해자 및 가족의 대학교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 마련된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 마련된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원 대상은 이번 사고 당시 구조자와 희생자·구조자의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배우자 중 국내 대학의 재학생과 2025학년도 입학생이다. 

이에 2025학년도 1학기부터 1년간 2개 학기 범위 내로 소득과 관계 없이 대학교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https://v.daum.net/v/20250106112026255

댓글 2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17 00:05 11,7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7,41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2,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8,9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31,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6,9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7841 기사/뉴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구글, 위법 확인되면 상응하는 법적 책임 져야" 3 20:59 257
427840 기사/뉴스 아동 학대치사 교회 목사…쇠사슬 결박 와중에도 활동지원사 기록 입력 1 20:48 174
427839 기사/뉴스 [단독]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병역자료 제출 거부 20 20:48 1,455
427838 기사/뉴스 태권도장 다니는 12살 여아와 간음, 성착취물까지 만든 사범 143 20:44 7,770
427837 기사/뉴스 빈살만 “후티 공격해달라” 2번 요청에도... 트럼프 “NO” 2 20:40 243
427836 기사/뉴스 [단독] 서울 강서구 주택서 연막탄·실탄 다수 발견…“할아버지 짐 정리하다” 6 20:22 1,880
427835 기사/뉴스 美경유가,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종합) 3 20:10 256
427834 기사/뉴스 [단독] '냉동창고 살인' 공범 최소 3명‥"추워서 대충 보게 하려고" 5 20:04 1,201
427833 기사/뉴스 '범인도피' 1심 무죄 나왔다…웃으며 법정 나선 윤석열 4 19:44 556
427832 기사/뉴스 “관객이 가슴 움켜잡아” 캣츠아이 메간, 공연 중 성추행 피해‥팬들 우려 목소리 261 19:43 33,291
427831 기사/뉴스 친구 수십차례 찌른 정재환 “기억 안 나”…유족 “쓰레기는 치워달라” 2 19:41 813
427830 기사/뉴스 “지하철에 피자만 탔어요” 2호선 기관사 단호한 출발 9 19:32 2,837
427829 기사/뉴스 [단독] 두 달 연락 끊긴 뒤 시신으로…경찰, 탈북 여성 '신변확인' 지침 어겼다 3 19:20 1,287
427828 기사/뉴스 주우재 "고영배=사기꾼, 500만 원 주면 성시경 만들어준다고" ('구해줘 홈즈') 7 19:13 1,636
427827 기사/뉴스 "죗값 다 치렀다" 큰소리친 고영욱...'소원' 작가 2차가해 비판에 "고소 검토" 4 19:11 653
427826 기사/뉴스 김대호, 하다하다 청테이프 칭칭 감은 수박으로..파격 캠핑 요리 ('나혼산') 19:10 854
427825 기사/뉴스 조직도 사진 합성 '여직원과 백허그' 프사 올린 공무원, 벌금 600만원 14 19:08 1,881
427824 기사/뉴스 앳하트 서현, 코로나19 확진 "건강·안전 최우선 고려" [전문] 19:08 572
427823 기사/뉴스 기안84, 유튜브 시작한 뜻밖의 이유…"엄마가 내 근황 모르시더라" 19:05 608
427822 기사/뉴스 '박정훈 허위영장' 채상병 사건 군검사 2심도 무죄‥"고의 없어" 3 19:03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