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수처 "어느 단계 되면 검찰에 재이첩도 고려‥역할 다할 것"
22,244 147
2025.01.06 12:16
22,244 147

공수처가 경찰과 협의해 유효기한 연장을 오늘 신청하겠다고 했습니다.

또다른 가능성으로 제기됐던 사전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서는 "체포영장 유효기간 연장이 되면 일단 집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 전까지는 체포영장 절차로 간다"고 했습니다.

체포영장 집행이 우선이라고 선을 그은 셈입니다.

공수처가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딱 한 번 해놓고 너무 쉽게 포기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오늘 브리핑에선 이어졌습니다.

윤 대통령 수사에서 빠지는 게 맞지 않느냐, 공수처의 존재 이유가 없는 거 아니냐는 취재진 질문까지 쏟아졌습니다.

이에 공수처는 "그런 지적을 잘 알고 있다. 집행이 늦어지고 걱정과 염려 끼친 점을 송구하게 생각한다"면서도 "신속한 절차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수사권은 공수처에 여전히 있다, 체포 시 조사 주체 역시 공수처"라면서도 "어느 단계가 되면 검찰에 재이첩에 대해 당연히 고려를 할 거"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이혜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8188?sid=102

목록 스크랩 (1)
댓글 1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54 05.18 12,010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8,5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6,2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9,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751 이슈 세상 황당한 판결이 다 있다 11:41 46
3071750 이슈 오늘 주식 어플 열어본 덬들 상황..jpg 11:41 110
3071749 기사/뉴스 [인터뷰⑦] '대군부인' 감독 "변우석의 노력, 인정받길 바랐는데" 12 11:41 308
3071748 유머 회사에 찾아온 신입사원 어머니(feat.인생 녹음 중) 11:40 359
3071747 이슈 일본에서는 되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인 것 10 11:40 440
3071746 기사/뉴스 [인터뷰⑥] '대군부인' 감독 "아이유 연기력 논란? 오히려 기대 이상, 드라마에 힘 줬다" 28 11:38 744
3071745 기사/뉴스 전소미 “‘식스틴’ 시절 ‘프듀’ 망할 줄..누가 나갈까 했는데 내가 나가” (‘짠한형’) 1 11:37 275
3071744 기사/뉴스 '호프' 알리시아·테일러 러셀 “나홍진의 팬, ‘곡성’ 보고 완전히 빠져들어” [칸 리포트] 11:37 143
3071743 기사/뉴스 [인터뷰⑤] '대군부인' 감독 "아이유-변우석 안해도 될 사과, 상처받게 해 미안" 114 11:37 1,280
3071742 기사/뉴스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싶었다는 제베원 컴백 인터뷰 5 11:36 118
3071741 기사/뉴스 변우석, '유재석 캠프' 합류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레" 22 11:36 577
3071740 기사/뉴스 놀유니버스, 뮤직 페스티벌 ‘NOL FESTIVAL’ 개최 <1차 라인업> 9 11:36 366
3071739 기사/뉴스 [단독] '1600만 大기록' 유해진, 차기작 다시 오컬트로..임시완과 '모둡' 의기투합 3 11:35 253
3071738 유머 스마트폰 집중모드 11:34 193
3071737 이슈 [가디언]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 민주화 운동가 학살을 연상시키는 광고로 사퇴 19 11:34 1,353
3071736 기사/뉴스 [인터뷰④] '대군부인' 감독 "조선왕조에 대한 애정으로 시작한 작품, 고증 부족 죄송" 133 11:32 1,925
3071735 기사/뉴스 '유재석 캠프' PD, 민박이 아닌 캠핑을 메인 콘셉트로 정한 이유 1 11:30 532
307173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4%대 급락…7100선으로 후퇴 13 11:30 946
3071733 이슈 주연배우 의견 다 받아준 대군부인 감독 123 11:29 9,665
3071732 이슈 그룹 이름만 같은 수준으로 달라졌다는 제베원 신곡 뮤비 1 11:29 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