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 : (계집애들피해자코스프레 진심줘패고싶노) /워딩주의
34,653 312
2025.01.02 22:53
34,653 312


BNVPQW

이 댓보고 어이가 없어서 글씀





트젠(한남) + 엘라이(남미새)가 배드파더스측에 가한 싸이버불링





gshJpJ


자봉아, 자봉따리 및 인신공격성 발언은 애교고





ndkFUd



나치 괴벨스 비유는 덤





iVRKJP



코피노 아빠측에 고소장 팁도 줌





VmPDcK




혐오팔이로 돈벌려는거라며 폄하





slCmWf

vGOLga



헛신고질





GDPsiz



양육비=출산가능한 여성이 양육비를 재화를 획득하는것

..... 꽃뱀짓, 애낳고 돈뜯는거라는 한남성 발언이나 다름없는... 나는 이게 제일 충격이었음






fKLvYK


줘패고싶으시답니다






ivWqPP



이외에도 257이 말한거 다 반박됨



그리고 가장 막줄에 니딸 ㅂㅈ까도되겠냐 이건 대체 무슨 댓을 보고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설령 누군가 논점에서 벗어난 그런 발언 했다친들 저열하고 더러운 발언으로 따지자면





cpitUl

vlBriJ




이런 워딩 생각해내는 트젠/엘라이(남미새)들 못이긴다네요... 몇년전 얘기 왜갖고오냐고 할거같은데 지금도 계집애들 피해자코스프레 운운하는거보면 저때로부터 하나도 자정안된듯









댓글 3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72 08.10 48,5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1,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8,1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1,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2664 기사/뉴스 5.7m 높이서 떨어져도 형태 회복해 다시 전진… 美 '오뚝이 로봇' 개발 6 08:03 537
422663 기사/뉴스 '친일 증조부' 하영 자필 사과문에 '중증'·'참교육' 감독 '좋아요' [소셜in] 28 08:01 1,879
422662 기사/뉴스 ‘AAA 2026’ 김유정·문상민·윤경호·이다희·허남준 합류…대세 총집합 10 07:56 612
422661 기사/뉴스 [단독] 염정아, 스릴러 영화 '투피스'서 문가영과 만난다! 꿈의 조합 완성 3 07:44 580
422660 기사/뉴스 신세계그룹, 여수 라마다 인수 추진…리츠 상장 재시동? 06:00 963
422659 기사/뉴스 수백억 날아간다…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배우 리스크’ 38 01:39 5,103
422658 기사/뉴스 [단독] 김명민 ”‘하얀거탑’ 후 한 작품 더할 날 기다렸는데…한스럽다” 故안판석 감독 비보에 비통 (인터뷰) 5 01:06 2,516
422657 기사/뉴스 "내 증조부 친일파, 더럽다"…하영 논란 속 재조명 된 13년전 고백 [지금이뉴스] 11 00:42 3,528
422656 기사/뉴스 "조부의 소록도 얘기는 왜 빠졌냐"..하영, 반쪽짜리 사과문에 '분노ing' [스타이슈] 47 00:39 2,950
422655 기사/뉴스 [단독] 기업형 성매매 적발…“경찰·공무원 등 만여 명 찾아” 27 00:36 2,568
422654 기사/뉴스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계속 장악할 것...이란, 완전히 망가져" 6 00:19 874
422653 기사/뉴스 건물 꼭대기까지 '활활'…강남 포스코사거리 빌딩서 불 / JTBC 뉴스룸 4 00:18 1,829
422652 기사/뉴스 “그녀의 멜론, 아름다웠다” 다카이치 모욕 논란 호주 총리, 끝내 사과 않고 발뺌[나우, 어스] 11 00:17 2,769
422651 기사/뉴스 [속보] '아버지 별세' 메시 충격의 은퇴 선언히나…'英 BBC피셜' 떴다 "가족 잃은 뒤 선수 생활 확신 못해" 7 00:15 3,215
422650 기사/뉴스 다카이치,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안할 듯…"한일관계 균열 우려" 23 08.12 2,337
422649 기사/뉴스 [단독]KBO 임직원 2명, ‘직장 내 괴롭힘’ 중징계 요구…다른 직원 따돌리고 ‘내부 고발자’ 소문 08.12 952
422648 기사/뉴스 [단독] 제주항공 고객 100여명 개인정보 유출… 예약정보 등 네이버에 노출 5 08.12 1,346
422647 기사/뉴스 대구 안심 뉴타운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들어선다...2028년 개장 4 08.12 928
422646 기사/뉴스 단종의 아버지 문종은 어떤 인물이었나 9 08.12 2,068
422645 기사/뉴스 지랄 장군, 2만 명이 참석한 다야크 전통 행사에 조코 위도우를 초청 1 08.12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