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외다’ 주지훈 아역 홍민기 “지원이 순수한 시절 연기, 뜻깊어”
10,097 4
2024.12.31 15:36
10,097 4
wUnpkp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홍민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나 집안 대대로 원수인 석지원(주지훈 분)과 윤지원(정유미 분)이 18년 만에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 명품 배우들의 열연과 달콤 쌉쌀한 로맨스로 연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극중 석지원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배우 홍민기가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홍민기는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를 통해 “그동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시청해 주시고 어린 투지원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원이의 순수하고 청량한 어린 시절을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뜻깊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박준화 감독님께도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감사를 가득 담은 인사를 전했다.

어린 석지원으로 분한 홍민기는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며 첫 등장과 함께 어린 윤지원(오예주 분)과의 극강의 티키타카로 앙숙 케미부터 달달 설렘 케미를 발하며 시선을 싹쓸이했다. 성적을 두고 서로 경쟁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학생회 안에서 불꽃튀는 의견 대립으로 팽팽한 텐션을 더하는 등 두 주인공의 가슴 떨리고 유쾌한 과거 서사를 촘촘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을 흡족게 했다.

더욱이 얽히고설킨 인연 속 계속해서 윤지원의 곁을 지켰었던 석지원의 과거가 공개되면서는 시청자들의 몰입이 배가 됐던 바. 홍민기는 눈물과 상처로 얼룩진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하고, 윤지원의 주변을 서성이다 적재적소에서 그를 돕고 챙기는 든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이렇듯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 청량미 가득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 홍민기. 능청스러운 표정과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유연한 연기로 호평을 얻으며 주목도를 더하고 있는 그가 앞으로 이어갈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57/0001863885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41 05.25 16,6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0,5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491 이슈 멤버피셜 아침에 1시간, 저녁에 2시간 운동한다는 방탄 정국 최근 핏 00:54 30
3078490 이슈 대박 스윗한 리센느 원이 팬싸.twt 00:51 261
3078489 이슈 박지훈 면허증 사진 4 00:48 730
3078488 유머 아 맞다 깜빡하고 이거 안 올림 12 00:47 1,071
3078487 유머 맘찍 5만개 찍힌 숙면하는 꿀팁 11 00:46 1,664
3078486 이슈 가마쿠라에 놀러갔던 가족이 기념품으로 비둘기 빔을 사다줬어 5 00:45 724
3078485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가 불호 반응에서 호 반응이 커진 이유 51 00:44 2,506
3078484 유머 조별과제 팀장 맡았는데 좃됨을 느낌 2 00:44 669
3078483 이슈 일본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신노스케 감독 딸 폭행으로 현행범 체포 9 00:41 858
3078482 이슈 아이오아이 세정 플챗 업로드 7 00:40 516
3078481 이슈 ㅇㄴ전지현뭐야..? 이정도면걍 무인아티스트죠 6 00:37 1,171
3078480 이슈 저희 어머니께서 정말 안 좋은 일을 겪으셔서 공론화 하고자 트윗을 씁니다. 유명인 C의 부당한 행동으로 인해 어머니는 지금 엄청난 심리적, 경제적 고통을 겪고 계십니다. 여전히 대중 앞에 서려고 하는 유명인C의 만행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twt 57 00:37 4,359
3078479 이슈 냉라면에 돈까스 올려먹기 4 00:36 707
3078478 이슈 연상호랑 구교환 친한이유 이해함 5 00:32 2,040
3078477 이슈 같이 있으니까 그림체 ㄹㅇ 편안한 듯한 키키 키키 이솔 수이 비주얼.. 2 00:32 434
3078476 정치 부산시의회 의원 선거 북구 제4선거구 무소속 후보 18 00:31 1,214
3078475 이슈 아이오아이 미니 3집 [갑자기] 초동 마감 16 00:31 1,402
3078474 이슈 나 10살 때 도저히 구구단을 못 외우겠어서 그냥 덧셈 암산을 빨리 해버리는 쪽으로 틀어서 11 00:30 2,109
3078473 이슈 아들이 들려준 말할 수 없는 비밀 7 00:29 916
3078472 이슈 진짜 이쁜 최근 연세대 카즈하 7 00:28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