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BC 단독] 윤 대통령 "내란죄 성립 안돼"‥수사 불응·탄핵 심판으로 복귀?
22,047 231
2024.12.29 20:22
22,047 231

https://youtu.be/h_XSOcfZ2WA?si=WVqA7nwyCCYoj_pT




그동안 침묵과 무대응으로 일관했던 윤 대통령인데요.

내란 수사 관련 윤 대통령의 입장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윤 대통령 법률 대리인단 관계자는 MBC와 통화에서 "최근 윤 대통령이 내란죄는 성립이 안 되고, 비상계엄도 대통령의 권한으로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비상계엄은 국헌과 헌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계엄의 정당성을 강조하며 내란 혐의 관련 잇따른 출석 요구에 앞으로도 불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셈입니다.

윤 대통령 측은 "지금의 수사는 신중하고 최소한 보충적으로 행사되는 게 아닌 인간 사냥처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수처의 내란 수사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지지층과 여론전을 통해 수사를 최대한 지연시키려는 겁니다.

최근 김용현 전 장관의 공소장과 검찰 수사결과와 관련해 이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사실과 맞지 않다고 말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수사보다 탄핵 심판이 우선이라며 사실상 내란 혐의 관련 일체 수사에 응하지 않으며 시간을 최대한 끌고, 그 사이 6인 체제의 탄핵 심판을 통해 대통령직 복귀를 꾀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강연섭 기자

영상취재 : 김두영 / 영상편집 : 김재석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675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65 05.18 14,185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0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7,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516 이슈 빵집 간판에 이거 있으면 거르세요 07:50 2
3071515 이슈 Function이 함수가 된 이유 5 07:42 749
3071514 유머 개를 물마시게하는 방법 7 07:29 1,060
3071513 유머 김청하 프듀시절에 사람이 세상 초연해보였는데 그 이유가 댄서시절이 워낙 힘들었어서... 4 07:25 2,909
3071512 이슈 tvN 월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추이 106 07:22 7,971
3071511 기사/뉴스 "역사왜곡, 방심위 이송" 국민적 반발 확산.. '대군부인' 감독, 오늘(19일) 총대 메고 인터뷰 79 07:21 3,549
3071510 이슈 박수홍네 고양이 다홍이 근황 152 07:02 21,632
3071509 정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0.5% 기록, 3주 만에 60%대 복귀 9 06:52 800
3071508 기사/뉴스 [단독]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21 06:34 4,398
3071507 유머 고무줄로 과녁을 명중시키는 똑똑이 강아지 4 06:34 1,165
3071506 이슈 실시간으로 조뺑이 치고 있는 로봇 볼 사람..... 33 06:13 5,359
307150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1 06:06 419
3071504 기사/뉴스 [단독] ‘시속 30㎞ 스쿨존’ 24시간 규제 풀린다 45 05:53 5,917
3071503 이슈 르세라핌 X 안드로이드 New Flow unlocked 🌊 Coming soon 6 05:06 805
3071502 이슈 적도 태평양의 수면 아래에 잠복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이 정보를 측정할 수 있게 된 이후로 기록된 가장 인상적인 이상 고온 해양 온도 덩어리일 가능성이 크다. 그 거대한 미지근한 물 덩어리가 앞으로 몇 주와 몇 달 동안 수면으로 올라오면, 올해 하반기 동안 전 세계적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19 04:59 5,335
3071501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편 9 04:44 566
3071500 이슈 새들에게 큰 도움을 준 식당 사장님 3 04:27 3,870
3071499 유머 자,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주어: 메가커피/컴포즈커피) 11 04:18 7,862
3071498 이슈 현재 해외에서 꽤 화제인 재판 45 04:14 10,976
3071497 이슈 교수님께 일대일 과외 받는 법 13 03:40 3,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