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장훈 “오늘(29일) 순천 콘서트 취소…무안 이웃 동네, 양해” 여객기 참사 애도
4,245 11
2024.12.29 18:39
4,245 11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404458

 

김장훈은 2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늘 순천콘서트는 취소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순천관객 여러분들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라며 공연 취소를 알렸다. 김장훈은 이날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이어 그는 “다른 곳도 아닌 순천의 이웃 동네이기에 공연을 진행할 수도, 할 수 있는 마음도 안 되네요”라며 “다시 한번 순천의 관객여러분께 넓은 양해를 구하며 다시 날을 잡아 더 잘 준비해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삼가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이로부터 한시간 후 김장훈은 추가로 심경글을 게시하며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를 사과했다. 김장훈은 “이제서야 추스리고 순천의 숙소로 갑니다. 매니저도 좀 넋이 나간 상태여서 운전이 불가할 듯 하여 하루 자고 내일 출발하려 합니다”라며 “정신 차리고 로비에 나가서 아쉬워하는 관객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인사 나눴는데 다 얼굴뵙고 인사드렸어야 하는데 좀 더 일찍 나가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라고 공연을 기다린 관객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어 김장훈은 “이해가 되면서도 가슴으로는 화도 나셨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오히려 다독거려주심에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준비 더 잘해서 꼭 다시 오겠습니다”라며 “고인들을 위하여 남아있는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 드리겠습니다”라고 추모했다.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41 05.25 16,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9,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491 이슈 박지훈 면허증 사진 2 00:48 322
3078490 유머 아 맞다 깜빡하고 이거 안 올림 9 00:47 549
3078489 유머 맘찍 5만개 찍힌 숙면하는 꿀팁 6 00:46 927
3078488 이슈 가마쿠라에 놀러갔던 가족이 기념품으로 비둘기 빔을 사다줬어 4 00:45 476
3078487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가 불호 반응에서 호 반응이 커진 이유 30 00:44 1,691
3078486 유머 조별과제 팀장 맡았는데 좃됨을 느낌 1 00:44 441
3078485 유머 그룹에서만 볼수있는 희귀한 박지훈 윙랄모습ㅋㅋㅋㅋ 3 00:43 284
3078484 이슈 일본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신노스케 감독 딸 폭행으로 현행범 체포 7 00:41 680
3078483 이슈 아이오아이 세정 플챗 업로드 5 00:40 412
3078482 이슈 ㅇㄴ전지현뭐야..? 이정도면걍 무인아티스트죠 6 00:37 1,034
3078481 이슈 저희 어머니께서 정말 안 좋은 일을 겪으셔서 공론화 하고자 트윗을 씁니다. 유명인 C의 부당한 행동으로 인해 어머니는 지금 엄청난 심리적, 경제적 고통을 겪고 계십니다. 여전히 대중 앞에 서려고 하는 유명인C의 만행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twt 50 00:37 3,254
3078480 이슈 냉라면에 돈까스 올려먹기 2 00:36 583
3078479 이슈 연상호랑 구교환 친한이유 이해함 5 00:32 1,833
3078478 이슈 같이 있으니까 그림체 ㄹㅇ 편안한 듯한 키키 키키 이솔 수이 비주얼.. 1 00:32 394
3078477 정치 부산시의회 의원 선거 북구 제4선거구 무소속 후보 17 00:31 1,077
3078476 이슈 아이오아이 미니 3집 [갑자기] 초동 마감 15 00:31 1,301
3078475 이슈 나 10살 때 도저히 구구단을 못 외우겠어서 그냥 덧셈 암산을 빨리 해버리는 쪽으로 틀어서 11 00:30 1,989
3078474 이슈 아들이 들려준 말할 수 없는 비밀 7 00:29 842
3078473 이슈 진짜 이쁜 최근 연세대 카즈하 7 00:28 923
3078472 이슈 영유아 서적 중에는 모서리를 씹으라고 고무로 만든 책들이 있습니다... 6 00:28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