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경남 사천서 10대 남성 수차례 흉기 휘둘러...10대 여성 사망
68,596 373
2024.12.26 04:31
68,596 373

오늘(25일) 저녁 8시 50분쯤 경남 사천시 사천읍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10대가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천경찰서는 10대 남성 A 씨가 10대 여성을 흉기로 수차례 휘두른 뒤 자해를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곳곳에 자상을 입은 피해자는 피습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A 씨도 다쳐 이송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32390?sid=102

댓글 3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3 09.15 57,6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8,42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6,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3,3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1,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917 기사/뉴스 '강제추행' 집유 중인데…주요부위 내놓고 여중생 200m 따라간 40대 18:02 33
428916 기사/뉴스 '그알', YG 초창기 PD 페리 '16년째 실종' 파헤친다 [스타이슈] 16 17:54 1,296
428915 기사/뉴스 [속보]포항 호미곶 200㎞ 공해상서 북한 선박 침몰…3명 구조·1명 수색 25 17:42 1,608
428914 기사/뉴스 한국 성평등 145개국 중 101위…중국보다 낮아 16 17:38 524
428913 기사/뉴스 [속보] "신음소리 들려주면 실종자 찾아줄게"…유가족에 29차례 연락한 14세 51 17:37 3,226
428912 기사/뉴스 [속보] 특공무술 심사 받다 쓰러진 특전사 하사…사경 헤매다 끝내 숨졌다 8 17:33 1,646
428911 기사/뉴스 “하이닉스는 7억 받는데”…마이크론 대만 노조 발끈 17:33 499
428910 기사/뉴스 “180cm 안 넘어도, 뱃살 좀 있어도 괜찮아”…근육남들 깜짝 놀랄 뜻밖의 연구결과 [헬시타임] 20 17:27 1,571
428909 기사/뉴스 '천만 감독' 이준익이 돌연 '숏 드라마' 만든 까닭… 극장 개봉도 '주목' 5 17:16 789
428908 기사/뉴스 황정민·박서준부터 염정아·박은빈까지… 영진위, 중예산 영화 16편에 257.7억 원 전격 지원 1 16:52 380
428907 기사/뉴스 “동욱씨와 사랑하는 사이”..3,500만 원 뜯은 ‘그 놈‘ / 사건WHY / 뉴스헌터스 37 16:51 2,002
428906 기사/뉴스 [이슈] 서강준 신작이 2%대 시청률…기 못 펴는 '대상 배우' 184 16:44 11,241
428905 기사/뉴스 구리경찰서에 너구리 출몰…청사 이리저리 누비며 소동 11 16:44 1,550
428904 기사/뉴스 출소 4년 만에 또 불 지른 ‘봉대산 불다람쥐’ 징역 12년 선고 20 16:42 1,489
428903 기사/뉴스 尹, 법정서 또 계엄 두둔…“국민 피해 최소화 위해 밤 10시에 선포” 72 16:40 1,263
428902 기사/뉴스 한국 성평등 145개국 중 101위…중국보다 낮아 12 16:39 595
428901 기사/뉴스 음료 '쌕쌕' 40년…"이름 선정적 지적에 아기 숨소리라 설명" 345 16:39 32,885
428900 기사/뉴스 검찰, ‘탈의실 불법촬영’ 태권도 관장 2심도 징역 10년 구형 2 16:39 168
428899 기사/뉴스 “일본, 이제 아무도 초강대국이라 생각 안 한다”…ADB 총재 작심발언 13 16:38 1,308
428898 기사/뉴스 학교 보급 태블릿 20만대 입찰 ‘짬짜미’…공정위 심판대로 2 16:37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