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퀴즈' 이민호, 음주운전 차량 교통사고 피해자였다 '충격'...'꽃남' 인기 후엔 "고립된 삶 선택"(종합)
13,598 37
2024.12.25 22:42
13,598 37

 

  유재석은 “막 활동을 시작한 신인 시절, 뜻하지 않은 공백기가 생겼다고”라며 사연을 물었고, 이에 이민호는 EBS ‘비밀의 교정’ 작품 후 겪었던 교통사고를 털어놓았다.

이민호는 “교통사고가 크게 났다. 가해자가 있었는데 가해자 차량에 탑승하신 분들은 다 사망하셨던 큰 사고였다. 병원에 누워 있는 채로 1년 가까이 생활을 했다”라고 회상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은 “정일우 씨하고 여행을 가다가 중앙선을 넘어온 음주 운전 차량과”라고 사건을 기억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이민호의 레전드 작품 ‘꽃보다 남자’를 언급하며 “이게 16년이나 됐다”라면서 당시 오디션 경쟁률이 300대 1이었던 것을 전했다. 이민호는 오디션 때부터 남자 주인공의 파마 머리를 하고 갔던 것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린 나이에 멋있어 보이는 머리가 아니었다. 하기 싫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작품이 잘됐으니까. 잘 안 됐으면 제 미래가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꽃보다 남자' 이후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는 당시의 인기에 대해 "고립을 택했다. 감정을 억누르려고 했다. 지켜야 할 가족과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많이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39009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93 04.22 32,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6,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7,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2,1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70 기사/뉴스 [단독] ‘BTS 진 닮은꼴’ 김무준, 안평대군 된다…‘수성궁 밀회록’ 캐스팅 6 07:30 867
419469 기사/뉴스 안성재, 대처가 아쉽다 핑계뿐인 ‘4과문’에 역풍 10 07:12 2,343
419468 기사/뉴스 1주일 만에 3kg 빠졌다고?…탄수화물 끊으면 몸에서 벌어지는 일 24 02:09 8,638
419467 기사/뉴스 [KBO] 노시환 생각에 8번 단 손아섭 “선배에게 이런 면이 있다니…” 2군 있던 노시환에게 준 ‘감동’ 3 01:54 895
419466 기사/뉴스 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 04.23 526
419465 기사/뉴스 이창섭, 오늘(23일) 신곡 ‘우리들의 동화’ 발매…청춘 향한 찬란한 응원 04.23 125
419464 기사/뉴스 43만명 개인 정보 다 털린 결정사 듀오 22 04.23 3,825
419463 기사/뉴스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 보장…신탁사기엔 선지급·후정산 04.23 354
419462 기사/뉴스 한가인, 남편 연정훈 포함 '소나무 취향' 라인업에 손종원 추가 "좋아해요" 7 04.23 1,045
419461 기사/뉴스 박정훈 "계엄 당일, 신동욱 권유에 부산 의원 1명 본회의장 나가" 3 04.23 758
419460 기사/뉴스 “14세 원칙 지켜야” 유엔 아동권리위, 정부와 촉법소년 현안 논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17 04.23 1,133
419459 기사/뉴스 스카이데일리 든 전한길 "내가 잘못 가르쳐, 5.18은 북한 주도 내란" 47 04.23 2,964
419458 기사/뉴스 덱스, 막내 김혜윤에 오빠 노릇 “한 살 동생 주제에‥내 밑”(산지직송) 6 04.23 1,328
419457 기사/뉴스 안정환, '딩크' 이예림 격려 "운동선수 아내로 사는 거 힘들죠?"('육아인턴') 04.23 1,891
419456 기사/뉴스 중동발 악재에도…1분기 韓경제 1.7% 급반등, 5년6개월만에 최고 5 04.23 363
419455 기사/뉴스 '롯데 마침내 5연패 탈출' 전민재 미친 호수비에 멀티히트 날았다…로드리게스 111구 역투 [사직 게임노트] 10 04.23 542
419454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vs 워너원, 컴백 전 대표 신경전…"갑자기 먼저 행보를"('라디오스타') 4 04.23 1,264
419453 기사/뉴스 ‘나혼산’ 유수빈, 무한도전 멘트 달달 외우는 무도 키즈 자취 루틴 7 04.23 2,067
419452 기사/뉴스 [단독] 산부인과 시술 뒤 몸속에 거즈가 그대로‥의사 말에 더 황당 24 04.23 4,097
419451 기사/뉴스 박용택 "중계 중 '뿌엥'하고 울어…지인들 갱년기라고" 웃음(옥문아)[TV캡처] 1 04.23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