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주맨 "구독자 100만 명 달성시 은퇴" 파격 공약 진실은?('라스')
7,136 0
2024.12.24 14:59
7,136 0
HmIrWI




충주맨은 충주시 주무관으로, 그가 운영 중인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충 TV'는 현재(24일 기준) 구독자 약 77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충주맨은 한창 인기가 높아져 '2024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여 받았는데 당시 남성으로는 자신이, 여성으로는 가수 이효리가 이 상을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MBC 2024 연예대상 수상을 노리면서 물밑 작업을 했다고 밝혀 폭소케 한다.


한창 인기가 치솟아 올랐을 당시 10일 동안 600통가량의 섭외 연락을 받았다고 고백한 충주맨. 그는 대내외적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이 되면 은퇴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에 모두가 박장대소한다.


충주맨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를 운영할 자신의 후임을 찾는 중이라고 밝히는데, 알고 보니 '낄끼빠빠'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 현 충주시장의 임기가 끝나면 다른 업무를 하고 싶다고 밝힌 그는 호시탐탐 눈치를 보는 중이라며 그 전말까지 밝혀 폭소를 안긴다.


또한 공무원 신분으로 인기 유튜버가 돼 생긴 애환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모 방송을 통해 '7급 공무원'의 연봉 표가 공개되면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는 것. 연봉이 '적다'는 사람들과 오히려 '많다'는 사람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을 봤다고 해 모두를 웃게 만든다.


특히 그는 공무원의 신분으로 '넷플릭스'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기까지 했는데, 대기업인 S사의 광고를 놓친 사연을 공개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충주맨은 충주시의 유튜브를 따라잡으려는 후발주자 지자체 유튜브들이 언급되자 축구선수 차범근과 손흥민을 언급한다. 그는 "손흥민 선수가 잘 된다고 차범근 감독님이 시기 질투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는 취지의 말로 모두를 감탄케 한다.




정혜원 기자


https://v.daum.net/v/20241224145246290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1 05.15 40,712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19:27 4,6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2,1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384 유머 임종 체험 관짝뷰 23:45 393
3071383 이슈 지금 '지루한 칸 영화제의 공기를 바꿨다'고 엄청 화제되고 있는 영화...jpg 12 23:45 818
3071382 유머 씨발의 다양한 변형 1 23:44 147
3071381 이슈 원더풀스 박은빈이 1초마다 리액션 바꾸며 지역 상황마다 다르게 연기 해야했던 씬의 결과물 23:44 323
3071380 이슈 트위터에 뜬 한국인들의 <호프> 후기 두개 10 23:44 884
3071379 이슈 <살목지> 촬영 중 김혜윤은 물속에서 팔에 머리카락 같은 것이 계속 스치는 느낌을 받았다고.. 6 23:42 573
3071378 이슈 여동생 뒷바라지 해서 의사 만든 오빠 24 23:42 1,241
3071377 이슈 5.18 관련 글에 달리는 인스타 댓글 유형~😵‍💫 23:41 421
3071376 유머 와일드씽 시사회 왔는데 랜덤으로 개큰우치와도 나눠주는거임.. 근데 랜덤이라 제발 지현언니 걸리길 빌엇는데 15 23:40 979
3071375 이슈 진짜 끝내주는 훌랄라 참숯 바베큐 치킨을 먹음 4 23:38 811
3071374 이슈 [멋진신세계] 신서리(강단심) 최애작 뭐라고 생각함???? 1111 vs 2222 9 23:38 474
3071373 이슈 KEYVITUP(키빗업)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it’s Live 영상 23:37 49
3071372 이슈 뱀파이어 같은 역할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봤다는 임시완 근황 11 23:36 736
3071371 이슈 요즘 인기 많다는 떡 16 23:36 2,577
3071370 이슈 하루 버텨서 인생이 바뀐 사람..........jpg 26 23:35 3,502
3071369 이슈 해외 코덕들 난리난 장원영 메이크업 15 23:34 2,729
3071368 이슈 아무리 봐도 진짜 사귀는 것 같은...jpg 17 23:33 3,611
3071367 기사/뉴스 [단독] CJ그룹 임직원 정보 유출…텔레그램에 330여명 女직원 사진·전화번호 노출 11 23:32 700
3071366 이슈 엔딩마저 최고라고 극찬받는 한국 시트콤 엔딩.....jpg 29 23:31 3,520
3071365 이슈 연정이 프듀 마지막 순위 발표 얘기에 오열하는 유정 청하 4 23:30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