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주맨 "구독자 100만 명 달성시 은퇴" 파격 공약 진실은?('라스')
7,105 0
2024.12.24 14:59
7,105 0
HmIrWI




충주맨은 충주시 주무관으로, 그가 운영 중인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충 TV'는 현재(24일 기준) 구독자 약 77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충주맨은 한창 인기가 높아져 '2024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여 받았는데 당시 남성으로는 자신이, 여성으로는 가수 이효리가 이 상을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MBC 2024 연예대상 수상을 노리면서 물밑 작업을 했다고 밝혀 폭소케 한다.


한창 인기가 치솟아 올랐을 당시 10일 동안 600통가량의 섭외 연락을 받았다고 고백한 충주맨. 그는 대내외적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이 되면 은퇴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에 모두가 박장대소한다.


충주맨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를 운영할 자신의 후임을 찾는 중이라고 밝히는데, 알고 보니 '낄끼빠빠'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 현 충주시장의 임기가 끝나면 다른 업무를 하고 싶다고 밝힌 그는 호시탐탐 눈치를 보는 중이라며 그 전말까지 밝혀 폭소를 안긴다.


또한 공무원 신분으로 인기 유튜버가 돼 생긴 애환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모 방송을 통해 '7급 공무원'의 연봉 표가 공개되면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는 것. 연봉이 '적다'는 사람들과 오히려 '많다'는 사람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을 봤다고 해 모두를 웃게 만든다.


특히 그는 공무원의 신분으로 '넷플릭스'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기까지 했는데, 대기업인 S사의 광고를 놓친 사연을 공개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충주맨은 충주시의 유튜브를 따라잡으려는 후발주자 지자체 유튜브들이 언급되자 축구선수 차범근과 손흥민을 언급한다. 그는 "손흥민 선수가 잘 된다고 차범근 감독님이 시기 질투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는 취지의 말로 모두를 감탄케 한다.




정혜원 기자


https://v.daum.net/v/20241224145246290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 01.08 40,3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7 이슈 와 그럼 역덕들은 이런식으로 새떡밥 나오는거야? 뉴스기사를 티저삼아서? 15:28 0
2958986 이슈 볼짤이 완죤 푸쫀쿠 🐼.jpg 3 15:25 376
2958985 이슈 기혼 여성들이 이 마인드 좀 가졌으면 좋겠다.twt 4 15:25 1,028
2958984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15 15:22 1,976
2958983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125
2958982 이슈 어제자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2 15:21 761
2958981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5 15:20 708
2958980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3 15:18 546
2958979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4 15:18 770
2958978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17 15:18 846
2958977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8 15:17 1,535
2958976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1,086
2958975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3 15:12 1,970
2958974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42
2958973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566
2958972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20 15:08 2,446
2958971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22 15:07 3,529
2958970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8 15:07 2,342
2958969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8 15:04 1,391
2958968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