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런닝맨' 지예은, 전소민 하차 1년만 고정됐다..PD "선플 부탁, 오래 갈것"(인터뷰)
6,318 23
2024.12.23 17:05
6,318 23

zLMAME

[OSEN=김채연 기자] ‘런닝맨’ 최형인 PD가 지예은의 고정 합류에 대해 입을 열었다.


23일 SBS 인기 예능 ‘런닝맨’의 최형인 PD는 OSEN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전날 확정지은 지예은의 새 멤버 합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형인 PD는 지예은이 고정으로 출연하던 가운데, 공식 멤버로 못박은 이유가 있냐는 물음에 “저희가 자막으로 딱 ‘공식 멤버’라고 하진 않았다. 자연스럽게 합류했다”며 “보면 ‘지예은 씨가 고정이냐, 아니냐’는 댓글도 많고 궁금해하시는 것도 많으시더라. 오래 볼거고, 같이 한다는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이제는 예은 씨도 멤버라고 보시면 된다”고 밝혔다.


지예은의 고정 합류에 이어 ‘임대 멤버’로 활약했던 강훈의 고정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최형인 PD는 “저희가 임대멤버 제도를 시작한 이유가 고정으로 하면 안되는 스케줄, 바쁜 분들이 많았다. 될때마다 가족이라 생각하고 올 수 있을 때 오는 게 임대 멤버”라며 “지예은 씨가 합류했다고 해서 임대 제도가 끝난 게 아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보고 싶은 분이 생기면 임대제도로 모실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훈 씨 역시 저희는 언제든 스케줄이 될때 나오라는 입장이다. 작품이 끝나면 더 길게 나올 수 있으면 좋고, 그렇게 하려고 임대 멤버로 시작한 것”이라며 “어쨌든 지예은 씨가 합류했다고 해서 임대 제도가 끝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형인 PD는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예은 씨를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싶다. 예은 씨가 댓글도 다 본다더라. 좋은 댓글 써주시고 응원 많이 부탁드린다”고 강조하며 지예은의 합류에 응원을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16466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85 05.18 20,9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0,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3,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4,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0,81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3,1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785 이슈 다시 돌아오는 일본 드라마 < GTO > 신작 캐스팅 추가 공개 1 09:52 137
3072784 기사/뉴스 안성재 ‘모수’ 또 논란…7000만 원 발레파킹 사고 후 “고소해라” 3 09:51 252
3072783 유머 러바오 너 진짜 아가야?? 💚🐼 4 09:51 115
3072782 이슈 이즈나 미니 3집 앨범 트랙리스트....jpg (kbs 심의) 1 09:51 54
3072781 이슈 설강화 논란 당시 엄청나게 욕먹은 성시경 발언 (ost 부름) 2 09:51 349
3072780 이슈 '흡연 영상' 틱톡에 올린 여중생…'담배 끊어라' 말한 남학생은 학폭 처분 18 09:50 344
3072779 이슈 임지연, 허남준 '멋진 신세계' 넷플릭스 글로벌 2위 🎉 5 09:49 224
3072778 유머 이번 주 금요일 첫방 신하균 주연 "오십프로" 선공개.ytb 09:49 68
3072777 기사/뉴스 "상식선에서 몹시 화나" 팔로알토·딥플로우,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공연 논란 해명 3 09:49 133
3072776 기사/뉴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부자공식 됐네…국민평형 사는 연소득 5억대 회사원 09:48 223
3072775 기사/뉴스 유승준, ‘비자 거부’ 세 번째 소송 항소심 7월 시작 3 09:48 84
3072774 기사/뉴스 부수거나 버려진 스타벅스 굿즈들···네티즌들 “스타벅스 불매합시다” 6 09:46 661
3072773 이슈 현재 해외에서 엄청 바이럴 된 웨딩 사진...jpg 15 09:46 2,309
3072772 정치 지역차별발언하는 경우 지들이 미러링 당하면 그건 장난이라 함 1 09:45 329
3072771 유머 관세직 공무원인데 질문 받는다. 3 09:45 774
3072770 기사/뉴스 삼진어묵, 中창사에 1호점…"K어묵, 중국 MZ세대 공략하겠다" 1 09:45 115
3072769 정치 [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사건 대법원 배당…주심 이숙연 대법관 09:44 155
3072768 기사/뉴스 메이크프렘, 천만 배우 ‘박지훈’ 브랜드 모델 발탁 16 09:42 715
3072767 기사/뉴스 [단독]김소현, '모둡'으로 10년 만에 스크린 컴백…유해진·임시완과 호흡 1 09:42 684
3072766 이슈 기자 vs 한강버스 달리기 대결 누가 더 빠를까 6 09:41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