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연예인도 생업이니까 어쩔 수 없지 왜 욕해
63,836 798
2024.12.22 16:19
63,836 798
tYGFTO




연예인한테 생업하지 말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근데 대체 언제부터 시상식이 생업이었음?


생업 드립 칠거면 명령불복종 하면 처벌 받는 경찰도 이해해줄건가? 

걔넨 심지어 빨간줄 생기는건데 그렇다고 남태령에서 농민들이랑 시민들 상대로 ㅇㅈㄹ한거 이해해줄건지....?


목록 스크랩 (2)
댓글 7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298 00:07 24,0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4,3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7,1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0,6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436 기사/뉴스 '여보, 주차장이라며 왜 안 올라와?'… 시동 끄고 10분째 차에 숨은 가장들의 뼈아픈 이유 2 21:04 207
418435 기사/뉴스 "들개 있었다면 쫓겨다닐 정도"...수의사가 본 구조 당시 늑구 상태 1 21:04 150
418434 기사/뉴스 [단독] '도이치·디올' 특검 조사대상 검사 3명 해외에‥"귀국 심히 곤란" 8 20:55 356
418433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늑구의 열흘이 남긴 것 2 20:53 501
418432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3 20:49 1,076
418431 기사/뉴스 GTX-A 서울역~수서, 공사 지연에 개통 6월서 8월로 미뤄져 6 20:43 658
418430 기사/뉴스 [단독] 체육관장이 입시생들에 성범죄‥"알려지지 않은 피해 더 있다" 10 20:33 775
418429 기사/뉴스 중동 간 K-녹차·떡볶이‥"전쟁만 끝나봐라" 3 20:30 1,837
418428 기사/뉴스 '대군부인' 변우석, 전생에는 대비마마와 사이 좋았네...7년 전 투샷 '눈길' 3 19:28 1,974
418427 기사/뉴스 “[자막뉴스] 제자 성추행 교수 '선처' 학생은 '자퇴'…법원 "대학 교육에 헌신 큰 점 감안" 26 19:23 1,372
418426 기사/뉴스 박해영 작가가 픽한 고윤정…"나를 써주신다니"(모자무싸) 2 19:23 841
418425 기사/뉴스 주방까지 장악한 손맛 로봇 8 19:08 1,976
418424 기사/뉴스 [단독] 태국 유명 골프 선수, 국내 명품 매장서 600만 원 '먹튀'→잠적 18 19:04 3,449
418423 기사/뉴스 [오피셜] '폭풍영입' 흥국생명, FA 최대어 정호영 이어 '서브 1위' 자스티스 품었다 1 19:03 356
418422 기사/뉴스 역사교사 53% "교장·학부모 등 압력...수업 곤란 증가" 6 18:55 949
418421 기사/뉴스 'BJ 성추행 혐의' 걸그룹 친오빠 의혹남, 신체 사진 유포 협박+부모 조롱까지 4 18:54 1,831
418420 기사/뉴스 나카시마 미카, '한일가왕전' 깜짝 출격…"미나리 칼국수 먹고 참기름 샀다" 3 18:51 1,046
418419 기사/뉴스 [속보] “포스코 88명 추가로 직고용하라” 판결...포스코 하청노동자 대법원에서 잇단 승소 18:49 231
418418 기사/뉴스 길고양이 발로 차 죽여 '집유' 받은 30대 또 범행했다 '실형' 16 18:41 658
418417 기사/뉴스 구타로 숨진 70대 노모…패륜 남매의 최후 5 18:38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