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체 불가"…아이유, 빌보드 선정 '한국 대표' 뮤지션 됐다
1,866 22
2024.12.18 13:48
1,866 22
ePYCil

빌보드는 "아이유는 대체될 수 없다"며 "인기 높은 아이돌, 음악을 잘하는 아티스트, 연기를 잘하는 배우, 방송과 예능을 매끄럽게 진행하는 호스트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은 많지만, 이 모든 일을 동시에 해내는 사람은 아이유뿐이다"라며 극찬했다.


또한 "특히 음악가 아이유에 대한 K팝 팬덤, 나아가 한국 음악 팬들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저연령층부터 고연령층까지 아이유의 인기는 세대를 아우르며, 이는 그녀의 음악적 성과와 공연에서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고 언급하며 한국 대표 뮤지션으로서 아이유의 독보적 입지를 인정했다.

올해 차트와 월드투어 성과에 대한 분석도 이어졌다. 빌보드는 "아이유는 2024년 차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Love wins all'은 발매 1시간 만에 멜론 TOP100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이후 4주 연속 주간 차트 1위, 2월 월간 차트 1위, 아이차트 퍼펙트 올킬 339회 달성 등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월드투어에 대해서는 "아이유는 12개국 31회 공연으로 약 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여자 솔로 가수의 역대 최대 규모 월드투어라는 기록을 세웠다."라고 언급하며,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입성한 최초의 여자 가수이자, 국내 대형 스타디움에서 모두 공연한 최초의 여자 가수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라고 덧붙였다.

빌보드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글로벌, 빌보드, 넘버 원. 이런 수식어가 어색하면서도 영광스럽고 기분이 좋다"며 이번 선정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https://naver.me/59vgqR92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로렌💗] 뷰티방에 질문 그만! 순수비타민E 20,000PPM폭탄! 속건조 해방템 <디어로렌 인텐시브 리퀴드크림>체험단 모집 409 03.28 16,9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8,5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4,8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68,4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66,24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6,8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71,9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7,5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7,3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79,78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287 기사/뉴스 민주당 “헌재, 기약 없는 침묵만…더 이상 국민 기다리게 하지 말아야” 2 12:08 167
342286 기사/뉴스 '이재명 무죄'에 이낙연 "정치적 혼란…대법원 신속 정리 필요" 32 12:05 639
342285 기사/뉴스 [단독]도난당한 산불 피해견 사료, 네츄럴코어였다…이후 생긴 일 감동 21 12:01 2,659
342284 기사/뉴스 故 설리에 베드신 강요했나…"확인 중" 김수현, 오늘은 입 열까 21 11:52 1,304
342283 기사/뉴스 "동맹국 정보원 노출되다니" 이스라엘, 美군사 단톡방 유출 항의 4 11:49 314
342282 기사/뉴스 [속보] 서대문구 홍제천변 정자에 화재…“담뱃불 원인 추정” 27 11:46 2,210
342281 기사/뉴스 [퍼스널리티]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그렇게 참배우가 된다 23 11:42 836
342280 기사/뉴스 흑백요리사 출연했던 안유성 명장 37 11:42 3,350
342279 기사/뉴스 ‘싱크홀 대체급식 불만’ 김경화. 비난 세례에 결국 사과…“학교에 죄송” [전문] 264 11:36 16,061
342278 기사/뉴스 원헌드레드레이블, 산불 피해 지원 위해 5억원 기부 11 11:33 1,001
342277 기사/뉴스 [속보] 韓대행 "이재민들 일상 회복할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것" 13 11:30 538
342276 기사/뉴스 서울대 의대 수강신청 불났다…"복귀학생, 수업거부 안 할 듯" 9 11:24 1,261
342275 기사/뉴스 '산불사태'…충북 음성군 "행사 취소 및 축소", 피해 자매도시에 쌀 지원 2 11:21 443
342274 기사/뉴스 오세훈-심우정 美주식 사고, 최상목은 美채권에 투자 9 11:20 873
342273 기사/뉴스 세계에서 가장 긴 꼬리 집고양이로 기네스북에 올라간 고양이 3 11:18 1,965
342272 기사/뉴스 [포착] “이곳은 미국 땅!”…美 밴스 부통령, 아내와 그린란드 방문해 ‘군침’ 13 11:12 1,116
342271 기사/뉴스 [인터뷰] 피겨 이해인, 2025 세계선수권 9위…“아직도 떨리지만… 함께하는 힘으로 끝까지 해냈어요” 7 11:11 1,109
342270 기사/뉴스 전공의 없는 韓에 전공의 드라마 등장이라…'슬전생', 기대작과 문제작 사이[초점S] 5 11:05 771
342269 기사/뉴스 국민의힘, 미얀마 강진에 “조속한 수습 위해 당력 모을 것” 446 11:01 16,030
342268 기사/뉴스 장동혁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지정해라…'6인 체제' 선고 가능" 2 11:00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