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당장 김도영 리포트 올려라" 화들짝 놀란 MLB, 4년간 이정후급 관찰 이어진다
2,022 10
2024.12.17 22:29
2,022 10

https://v.daum.net/v/20241217213004100

 

김도영은 이미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에게 친숙한 선수다. 고교 시절부터 이름을 날렸다. 해당 연도 최고 야수였다. 고등학교, 심지어 중학교 때부터 김도영을 본 구단도 있다.

 

지난 프리미어12에서도 김도영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화제였다. 이 대회에는 절반 이상의 메이저리그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해 팀에 도움이 될 만한 선수가 있는지 확인했다. 주로 관찰 대상이 된 건 아무래도 일본 선수들이었다. 당장 메이저리그에서 즉시 전력으로 쓸 수 있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는 인식 때문이었다. 동아시아 스카우트들에게는 KBO리그 선수들보다 더 낯익은 선수들이기도 했다.

 

하지만 KBO리그의 일부 선수들도 관심을 모았고, 김도영의 경우는 만장일치였다는 후문이다.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구단들이 스카우트들에게 일본 선수들은 무조건 리포트를 만들어서 올리라고 한다. 하지만 한국 선수들은 그렇지 않다. 무조건 리포트를 올려야 하는 선수는 없다. 선택적이다"면서 "그런데 김도영만 예외였다. 모든 스카우트들이 구단 지시를 받아 김도영의 리포트를 올렸다"고 귀띔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4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4,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61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 18:39 1,026
2959160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17 18:39 1,246
2959159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1 18:38 451
2959158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22 18:36 1,554
2959157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8:36 601
2959156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878
2959155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2 18:33 754
2959154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비하인드 영상 10 18:32 851
2959153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7 18:32 784
2959152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6 18:31 1,001
2959151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15 18:30 1,452
2959150 이슈 컵사이즈 작아진 텐퍼센트 커피.jpg 23 18:30 3,461
2959149 이슈 고구려의 연개소문은 칼 5개를 상용했다고 한다 3 18:30 890
2959148 유머 행사중에 너무 신난 일본의 경찰견 1 18:29 886
2959147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곡 ‘메두사’ MV 내일(12일) 공개 1 18:28 225
2959146 기사/뉴스 [단독] 경제컨트롤 타워인데··· 기재부 MZ 사무관 2년간 17명 '탈출' 25 18:28 1,230
2959145 유머 한국인들이 외면하는 진실 30 18:27 2,545
2959144 유머 USB 꽂을 때 미스테리 7 18:27 1,297
2959143 이슈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8:27 225
2959142 이슈 추억의 정석 양념치킨맛을 느낄 수 있는 의외의 곳 21 18:26 2,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