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MissyUSA 에 올라온 글 (한인교포커뮤니티)
62,516 346
2024.12.17 16:38
62,516 346

<일본 천황을 위해 계엄을 선포하다>

1.일본 기미가요 가사에는 2개의 숫자가 나온다. 1.000과 8,000이다.

“천황의 세계는 1000대, 8000대에 걸쳐 자갈이 바위가 될 때까지 이어진다.”

일본 국왕(천황)의 치세가 천대, 팔천 대까지 이어지기를 염원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2.윤석열은 대선 승리 후 당선인 시절 용산 국방부 청사를 대통령실로 쓰기로 결심한지(2022.3.19) 1,000일 만에 계엄을 선포했다. 용산 국방부 청사는 과거 일본의 총독관저였다. 그리고 계엄 작전 훈련명은 ‘충성 8,000’이었다.

3. 윤석열 정권하에 뉴라이트가 득세하고 국민의힘당으로 지난 총선에 대거 진출했다. 홍범도 장군 동상 철거, 광복일을 부인하는 자가 독립기념관장이 되어 광복절 행사 취소, 서울 지하철 역사의 독도 조형물 철거, 독도 앞바다에서 일본 해상자위대와 군사훈련, 전범기를 달고 한국에 온 일본 군함, ’전라도천년사‘사서 일부에 일본이 고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임나(任那)일본부'설의 근거로 쓰인 '일본서기' 기술 내용이 차용됐다.

4. 2025년은 을사늑약 120년이다.

‘천공’은 2025년 가을에 통일이 되고 만약 통일이 안 되면 자신을 스승이라 부르지도 말라고 자신만만하게 호언장담했는데 자신의 제자들만 입장할 수 있는 곳에서 발언했고 <열린공감TV>가 단독 보도했다.


5. 윤석열 정권은 한미일 국방장관회의를 통해 '한미일 안보협력 프레임워크(TSCF)' 협력각서(MOC)에 서명했다.

한미일 프레임워크는 그 활동 범위를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그 너머'로 규정하고 있고 대중국, 대러시아 압박 기조도 명확히 하고 있는 등, 사실상 한반도를 동아시아 패권전쟁의 선봉으로, 일본 재무장의 디딤돌이 되었다.

즉, 일본과의 군사협력체계가 공식화됨으로써 앞으로 한일상호군수지원과 병력 교환도 가능하게 하였다.

6. 비슷한 시기, 윤석열 정권은 사도 광산 유네스코 등재 과정에서 '동원의 강제성'을 명시하지 않는 데 동의하였다. 역사 정의를 앞장서 훼손하면서 일본 재무장을 뒷받침하고 일본 자위대가 한반도에 진출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었다.



7. <열린공감TV>취재에 의하면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는 김충식이란 인물은 일본 태생이며 일본 ‘밀정’으로 판단된다. 그는 일본 통일교 총책이며 일련정종, 천리교 등과 연관이 있고 일본의 막부 상징인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기리는 닛코 동조궁과도 관계가 있어 보인다.
닛코는 우리말로 일광(日光)이다.


8.김건희, 윤석열 연등이 걸렸던 살아있는 소를 제물로 바쳤던 건진법사(전성배)가 주관한 행사의 종파는 정통 불교가 아닌 ‘일광조계종’이었다. 충주 일광사의 ‘해우’는 건진의 스승이고 김건희가 수시로 축원 기도를 부탁했던 인물이다.

그리고 동해 윤석열의 40년 지기로 알려진 동부전기산업의 황하영 대표의 건물명도 일광(日光)이었다.

황하영의 아들은 용산 대표 십상시로 알려진 황종호 행정관이다.

일광(日光)은 욱일기를 뜻한다.


9. 김충식은 오랫동안 윤석열, 김건희 부부에게 미래 통일대통령이 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설파했다고 한다.

우선 그들의 계획은 북을 자극하거나 계략을 꾸며 북의 소행으로 보이게 하는 것, 또는 대만전쟁이 일어날 때 등에 국지전을 일으켜 계엄을 선포하는 것. 이 모든 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반국가세력 척결을 빌미로 계엄을 선포함과 동시에 미국을 끌어들여 북을 타격해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었다.

10. 이러한 계획이 성공할 경우 일본 ‘대동아 공영’의 꿈을 이루기 위해 2차세계대전 종료 직전 일본에 의해 그어진 38선을 일본 자위대가 진출할 수 있는 최후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 김충식은 DMZ 안에 약 8천여 평에 이르는 국가 소유 땅을 윤석열을 통해 불하받아 ‘나라사랑무궁화봉사회‘란 단체를 만들어 조성해왔다.

11. 김충식, 윤석열, 김건희 등 이들은 2025년 을사늑약 120년 해에 일본의 ‘대동아 공영’의 꿈을 실현 시키고 김건희는 스스로 ‘통일 대통령’의 꿈을 꾸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걸러봐야겠지만 진짜 내란실패해서 다행이었다

한국 그대로 일본에 바칠뻔

목록 스크랩 (16)
댓글 3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25 03.26 36,1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0,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6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0,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91 이슈 시청률에 비해 화제성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드라마 23:03 41
3030390 이슈 딱 10년전인 2016년 또 한번 전성기를 맞이하며 전세계 씹어먹었던 가수 3 23:00 417
3030389 이슈 펭수로 보는 눈썹의 중요성 5 22:58 653
3030388 이슈 오늘 첫 일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키키 KiiiKiii 1 22:57 397
3030387 이슈 개쩌는 백자개장 jpg 12 22:56 1,320
3030386 유머 긴장해라 박은영 8 22:55 1,247
3030385 유머 좋아하는 단어 들으면 귀가 솟는 강아지 4 22:54 484
3030384 이슈 서인국통 조나단으로 극복 5 22:54 591
3030383 이슈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12 22:53 1,601
3030382 이슈 미국 ㄹㅇ 난리난 영화 소식.jpg (한국도 난리날 듯) 54 22:52 4,335
3030381 기사/뉴스 [단독] 한강버스, 벤치마킹 삼은 호주 수상버스보다 2배나 느렸다 3 22:52 351
3030380 유머 ?: 공익 근무하면서 뭔갈 겪었나...어떤... 무언가를 마주친걸까.... 2 22:52 696
3030379 유머 키 때문에 원작재현이 어렵다는 성우.jpg 1 22:51 1,196
3030378 유머 인천 바닷가에 kpop공연 보러 온 외국인팬 근황.jpg 9 22:51 1,581
3030377 유머 김남길이랑 주지훈이랑 제주도 같이 가기로했는데 주지훈 혼자 제주도 가놓고 … 7 22:51 1,520
3030376 이슈 퀄 좋아서 칭찬 많은 ai 로판 드라마 11 22:49 1,739
3030375 이슈 엄흥도 후손인 여자 배우 8 22:49 1,723
3030374 이슈 이제 이 노래 알면 건강검진받아야 한다고 함... 6 22:47 990
3030373 이슈 지상파3사가 월드컵 하이라이트 방영권만 구매할 가능성도 있다는 내용 3 22:47 610
3030372 이슈 역대 아이돌 메보 중에 연생기간 제일 최단 아이돌은 누구일까?....jpg 13 22:47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