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대통령 삼청동 안전가옥 압수수색 불발… 경찰 “영장 기각돼”
17,805 268
2024.12.17 15:27
17,805 268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윤석열 대통령의 ‘삼청동 안전가옥’에 대해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법원에서 영장을 기각해 불발됐다.

17일 “삼청동 안가와 주변 폐쇄회로(CC)TV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최근 법원에서 기각됐다”고 밝혔다.

특수단은 “압수수색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게 기각 사유로 안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3시간 전인 오후 7시쯤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을 안가로 불러 계엄 관련 지시사항이 담긴 A4 용지 1장을 하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이 자리에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도 함께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 청장은 이후 해당 종이를 찢어버렸고, 김 서울청장도 “갖고 있지 않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이를 증거인멸 정황으로 보고 구속영장 신청 사유에 적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04221?sid=102

목록 스크랩 (1)
댓글 2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336 03.28 18,6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9,8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6,3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71,4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75,2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9,9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73,9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51,8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7,3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82,4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324 기사/뉴스 영탁 1억 기부에 팬클럽도 1억5천만원 쾌척 '선한 영향력' 2 15:53 58
342323 기사/뉴스 삼양식품, 경상권 산불 피해 지역에 컵라면·스낵 1만4000여개 기부 1 15:50 137
342322 기사/뉴스 코드 쿤스트, 산불 피해 복구에 2천만원 기부 [공식] 4 15:47 182
342321 기사/뉴스 산불 용의자 “나뭇가지 태운 건데”…최초 발화지엔 버려진 라이터 54 15:42 2,622
342320 기사/뉴스 "바둑도, 연기도, 공식없다"…이병헌, '승부'의 승부수 15:40 431
342319 기사/뉴스 네이버 산불 피해 모금 100억 돌파…카카오도 95억 15:34 471
342318 기사/뉴스 민주당 “피해복구 지원 재해법안 정비…‘산불 방화’ 가짜뉴스 유포 16명 고발” 5 15:24 493
342317 기사/뉴스 변수 사라지고 평의 시간 빨라졌다…‘尹 탄핵심판’ 헌재, 선고 임박했나 48 15:03 2,277
342316 기사/뉴스 엔믹스, 산불 피해 성금 6천만원 기부 7 15:00 693
342315 기사/뉴스 국군 장병 600명, 오늘도 산불 끄러 간다…“필요시 5100명 추가 투입” 6 14:59 796
342314 기사/뉴스 '산불 진압' 소방차 긴급정비지원단 가동…140대 정비 (현대자동차, 우리특장, 에프원텍 등) 3 14:55 499
342313 기사/뉴스 "천국에서 만나요"...의성 산불 끄다 숨진 헬기 기장 영원히 하늘로 19 14:53 1,630
342312 기사/뉴스 '이 나라' 여행 안 간다더니…"벚꽃 명소" 입소문에 '들썩' 10 14:51 2,251
342311 기사/뉴스 與, 국정원의 선관위 조사법 발의 …野 "부정선거 망령 사로잡혀" 4 14:49 389
342310 기사/뉴스 영덕 산불 현장으로 달려온 약사들 35 14:49 4,708
342309 기사/뉴스 ㈜제이디 더 글로벌, 안동시에 3000만원 상당 긴급구호물품 기부 14:48 335
342308 기사/뉴스 정부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위해 200만 달러 지원" 690 14:41 21,901
342307 기사/뉴스 4·2 재보선 D-4…'조기대선 바로미터' 수도권·충청 민심 촉각 13 14:35 795
342306 기사/뉴스 군, 산불 진화에 총력…장병 600여명·헬기 49대 추가 투입 3 14:33 678
342305 기사/뉴스 "해고된 직원이 가게 인스타 삭제, 분통터져요"…보복성 행위에 법원이 내린 판결 12 14:27 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