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파트 공사장 38층서 추락한 근로자 안전망 걸려 '기적 생존'
4,585 50
2024.12.17 10:09
4,585 5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0301?cds=news_edit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파주시에 있는 한 아파트 공사 현장 38층에서 추락한 근로자가 안전망에 걸려 목숨을 건졌다.
 

공사 현장의 노동자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원본보기

공사 현장의 노동자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1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3시 20분께 경기 파주시 와동동에 있는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사람이 추락해 안전망으로 떨어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22층 안전망에 걸려 있던 30대 남성 근로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당시 안전모만 착용한 상태로 38층에서 작업 중 추락했으나, 22층에 설치된 안전망에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다리에 골절상 등을 입었을 뿐 심각한 외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강하늘X유해진X박해준 영화 <야당>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2 03.28 17,3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9,8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6,3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72,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75,2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9,9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73,9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51,8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7,3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82,4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324 기사/뉴스 영탁 1억 기부에 팬클럽도 1억5천만원 쾌척 '선한 영향력' 4 15:53 84
342323 기사/뉴스 삼양식품, 경상권 산불 피해 지역에 컵라면·스낵 1만4000여개 기부 2 15:50 160
342322 기사/뉴스 코드 쿤스트, 산불 피해 복구에 2천만원 기부 [공식] 4 15:47 197
342321 기사/뉴스 산불 용의자 “나뭇가지 태운 건데”…최초 발화지엔 버려진 라이터 56 15:42 2,785
342320 기사/뉴스 "바둑도, 연기도, 공식없다"…이병헌, '승부'의 승부수 15:40 454
342319 기사/뉴스 네이버 산불 피해 모금 100억 돌파…카카오도 95억 15:34 484
342318 기사/뉴스 민주당 “피해복구 지원 재해법안 정비…‘산불 방화’ 가짜뉴스 유포 16명 고발” 5 15:24 503
342317 기사/뉴스 변수 사라지고 평의 시간 빨라졌다…‘尹 탄핵심판’ 헌재, 선고 임박했나 48 15:03 2,277
342316 기사/뉴스 엔믹스, 산불 피해 성금 6천만원 기부 7 15:00 702
342315 기사/뉴스 국군 장병 600명, 오늘도 산불 끄러 간다…“필요시 5100명 추가 투입” 6 14:59 806
342314 기사/뉴스 '산불 진압' 소방차 긴급정비지원단 가동…140대 정비 (현대자동차, 우리특장, 에프원텍 등) 3 14:55 504
342313 기사/뉴스 "천국에서 만나요"...의성 산불 끄다 숨진 헬기 기장 영원히 하늘로 19 14:53 1,636
342312 기사/뉴스 '이 나라' 여행 안 간다더니…"벚꽃 명소" 입소문에 '들썩' 10 14:51 2,272
342311 기사/뉴스 與, 국정원의 선관위 조사법 발의 …野 "부정선거 망령 사로잡혀" 4 14:49 390
342310 기사/뉴스 영덕 산불 현장으로 달려온 약사들 35 14:49 4,747
342309 기사/뉴스 ㈜제이디 더 글로벌, 안동시에 3000만원 상당 긴급구호물품 기부 14:48 338
342308 기사/뉴스 정부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위해 200만 달러 지원" 693 14:41 22,042
342307 기사/뉴스 4·2 재보선 D-4…'조기대선 바로미터' 수도권·충청 민심 촉각 13 14:35 797
342306 기사/뉴스 군, 산불 진화에 총력…장병 600여명·헬기 49대 추가 투입 3 14:33 681
342305 기사/뉴스 "해고된 직원이 가게 인스타 삭제, 분통터져요"…보복성 행위에 법원이 내린 판결 12 14:27 5,030